"집필자 : 배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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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상대동고분군(晉州上大洞古墳群)은 경상남도 진주시 상대동에 있는 고려 후기~조선 전기에 걸친 진주정씨 집안의 무덤군이다. 이 무덤군에는 고려 충숙왕 대 의정부 찬성사를 역임한 정신중, 조선 전기 유학자 정이오, 단종 대 우의정을 역임한 정분 등이 안장되어 있다. 무덤의 형태는 팔각형과 사각형의 모습을 보여 주며, 고려 후기~조선 전기 묘제의 변천사에도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진주 상대동 고분군 (晉州 上大洞 古墳群)
진주상대동고분군(晉州上大洞古墳群)은 경상남도 진주시 상대동에 있는 고려 후기~조선 전기에 걸친 진주정씨 집안의 무덤군이다. 이 무덤군에는 고려 충숙왕 대 의정부 찬성사를 역임한 정신중, 조선 전기 유학자 정이오, 단종 대 우의정을 역임한 정분 등이 안장되어 있다. 무덤의 형태는 팔각형과 사각형의 모습을 보여 주며, 고려 후기~조선 전기 묘제의 변천사에도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진주평거동고분군(晉州平居洞古墳群)은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에 있는 무덤군이다. 이 무덤군은 진주시 석갑산 남사면에 있으며, 대부분의 무덤이 장방형으로 고려 중 · 후기 가족 공동무덤으로 추정된다. 분묘의 일부는 무덤의 주인공 이름과 연대를 새기고 있어, 무덤의 축조 연대와 그 시기를 감안하여 진주 지역의 재지 세력을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사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진주 평거동 고분군 (晉州 平居洞 古墳群)
진주평거동고분군(晉州平居洞古墳群)은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에 있는 무덤군이다. 이 무덤군은 진주시 석갑산 남사면에 있으며, 대부분의 무덤이 장방형으로 고려 중 · 후기 가족 공동무덤으로 추정된다. 분묘의 일부는 무덤의 주인공 이름과 연대를 새기고 있어, 무덤의 축조 연대와 그 시기를 감안하여 진주 지역의 재지 세력을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사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동계산리유적(永東稽山里遺蹟)은 충청북도 영동군 계산리에 있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유적이다. 이 유적은 경부고속철도 건설용지에 편입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기와가마터, 우물터, 폐기와무덤터 등이 확인되었으며, 명문기와와 자기류가 다수 수습되었다. 수습된 명문와에는 ‘태평흥국 칠년(太平興國 七年)’의 연대가 각인되었으며, 해무리굽 청자완류 등과 함께 유적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영동 계산리 유적 (永東 稽山里 遺蹟)
영동계산리유적(永東稽山里遺蹟)은 충청북도 영동군 계산리에 있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유적이다. 이 유적은 경부고속철도 건설용지에 편입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기와가마터, 우물터, 폐기와무덤터 등이 확인되었으며, 명문기와와 자기류가 다수 수습되었다. 수습된 명문와에는 ‘태평흥국 칠년(太平興國 七年)’의 연대가 각인되었으며, 해무리굽 청자완류 등과 함께 유적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