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성춘택"
검색결과 총 4건
고인류화석은 과거 지구상에 살았던 인류의 뼈가 화석화한 자료를 말한다. 고인류화석은 고인류학, 고고학 등 인류의 진화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학문의 대상이다. 고인류란 현생인류와 대응하여 쓰이지만, 엄밀하게 정의하고 쓰이는 개념은 아니며, 흔히 플라이스토세(Pleistocene)의 인류화석을 가리킨다. 수백만 년 전의 초기 인류화석은 인류의 요람이라 알려진 아프리카에서 발견되었으며, 한국과 동아시아에서도 고인류화석이 드물지만 주로 석회암 동굴에서 확인된다.
고인류 화석 (古人類 化石)
고인류화석은 과거 지구상에 살았던 인류의 뼈가 화석화한 자료를 말한다. 고인류화석은 고인류학, 고고학 등 인류의 진화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학문의 대상이다. 고인류란 현생인류와 대응하여 쓰이지만, 엄밀하게 정의하고 쓰이는 개념은 아니며, 흔히 플라이스토세(Pleistocene)의 인류화석을 가리킨다. 수백만 년 전의 초기 인류화석은 인류의 요람이라 알려진 아프리카에서 발견되었으며, 한국과 동아시아에서도 고인류화석이 드물지만 주로 석회암 동굴에서 확인된다.
뗀석기는 돌을 깨서 만든 도구와 그것을 만들며 나오는 부산물이다. 타제석기(打製石器)라고도 한다. 과거 도구는 사람만이 만들고 사용한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침팬지를 비롯한 동물이 간단한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알려져 있다. 원숭이도 돌을 깨뜨리기도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사람만이 체계적 방식으로 도구를 만들고 사용한다는 점이다.
뗀석기 (뗀石器)
뗀석기는 돌을 깨서 만든 도구와 그것을 만들며 나오는 부산물이다. 타제석기(打製石器)라고도 한다. 과거 도구는 사람만이 만들고 사용한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침팬지를 비롯한 동물이 간단한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알려져 있다. 원숭이도 돌을 깨뜨리기도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사람만이 체계적 방식으로 도구를 만들고 사용한다는 점이다.
선사시대는 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와 같이 문헌 사료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 시대이다. 세계 각지에서 문헌 기록의 등장은 다르고, 기록된 역사도 약 5천 전부터 시작해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다. 흔히 문자의 유무를 기준으로 선사시대를 나누지만, 문자가 있어도 정확한 해독이 불가능하면 선사시대나 다름이 없으며, 이용할 수 있는 문헌 기록이 드물다. 이 경우 원초적 역사시대라는 뜻을 지닌 원사(proto-history)시대라는 개념을 쓰기도 한다.
선사시대 (先史時代)
선사시대는 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와 같이 문헌 사료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 시대이다. 세계 각지에서 문헌 기록의 등장은 다르고, 기록된 역사도 약 5천 전부터 시작해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다. 흔히 문자의 유무를 기준으로 선사시대를 나누지만, 문자가 있어도 정확한 해독이 불가능하면 선사시대나 다름이 없으며, 이용할 수 있는 문헌 기록이 드물다. 이 경우 원초적 역사시대라는 뜻을 지닌 원사(proto-history)시대라는 개념을 쓰기도 한다.
중석기시대는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 사이를 가리키며 주로 유럽의 선사시대에 쓰이는 개념이다. 구석기시대가 끝나고 토기를 사용하는 농경마을이 특징인 신석기시대가 시작하기 전까지의 시대를 가리키며, 일부에서는 후구석기시대. 종말기 구석기시대라고도 한다. 한국에서는 세석기[잔석기]를 중석기시대의 표지라고 하는 주장도 있었지만, 세석기 문화가 후기 구석기시대의 양상임이 드러난 뒤 중석기시대라는 개념이 설 자리가 없어졌다.
중석기시대 (中石器時代)
중석기시대는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 사이를 가리키며 주로 유럽의 선사시대에 쓰이는 개념이다. 구석기시대가 끝나고 토기를 사용하는 농경마을이 특징인 신석기시대가 시작하기 전까지의 시대를 가리키며, 일부에서는 후구석기시대. 종말기 구석기시대라고도 한다. 한국에서는 세석기[잔석기]를 중석기시대의 표지라고 하는 주장도 있었지만, 세석기 문화가 후기 구석기시대의 양상임이 드러난 뒤 중석기시대라는 개념이 설 자리가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