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오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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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자협회는 1965년에 설립된 국내 종자업 등록자의 단체이다. 1965년 7월 ‘사단법인 한국종묘생산협회’로 발족하였고, 1981년 9월 ‘사단법인 한국종묘협회’로 개명하였다가 1997년 12월 ‘사단법인 한국종자협회’로 다시 개명하였다. 이 협회는 종자업계에 우수 품종 개발을 위한 지원과 국내외 종자 유통 및 수출입 관련 정보 제공, 정부에 정책 건의 등을 수행해 오고 있다.
한국종자협회 (韓國種子協會)
한국종자협회는 1965년에 설립된 국내 종자업 등록자의 단체이다. 1965년 7월 ‘사단법인 한국종묘생산협회’로 발족하였고, 1981년 9월 ‘사단법인 한국종묘협회’로 개명하였다가 1997년 12월 ‘사단법인 한국종자협회’로 다시 개명하였다. 이 협회는 종자업계에 우수 품종 개발을 위한 지원과 국내외 종자 유통 및 수출입 관련 정보 제공, 정부에 정책 건의 등을 수행해 오고 있다.
한국종자연구회는 2004년 12월 국내 종자 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이 연구회는 산·학·관·연에서 종자 및 품종과 관련된 업무 종사자 상호 간의 정보 교류를 통해 국내 종자 산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연간 4회 『종자과학과 산업』이라는 연구 회지를 발간하고 있다.
한국종자연구회 (韓國種子硏究會)
한국종자연구회는 2004년 12월 국내 종자 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이 연구회는 산·학·관·연에서 종자 및 품종과 관련된 업무 종사자 상호 간의 정보 교류를 통해 국내 종자 산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연간 4회 『종자과학과 산업』이라는 연구 회지를 발간하고 있다.
흥농종묘는 1952년 이춘섭이 부산에서 설립한 종자 회사이다. 이춘섭은 1936년 황해도 사리원에서 서선농림합자회사(西鮮農林合資會社)를 설립하였고, 1952년에는 흥농종묘사를 설립하였다. 1958년 흥농종묘㈜로 개칭한 후 종자 산업계에 큰 기여를 한 기업으로 성장하였으나, 1998년 외환 위기로 다국적 종자 기업인 세미니스에 매각되었다. 흥농종묘는 고추, 무, 배추 등 주요 채소를 비롯한 거의 모든 채소 작물의 신품종을 육성하여 농가에 보급하였고, 채소 종자 수출 시장을 확대하는 등 국가 채소 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흥농종묘 (興農種苗)
흥농종묘는 1952년 이춘섭이 부산에서 설립한 종자 회사이다. 이춘섭은 1936년 황해도 사리원에서 서선농림합자회사(西鮮農林合資會社)를 설립하였고, 1952년에는 흥농종묘사를 설립하였다. 1958년 흥농종묘㈜로 개칭한 후 종자 산업계에 큰 기여를 한 기업으로 성장하였으나, 1998년 외환 위기로 다국적 종자 기업인 세미니스에 매각되었다. 흥농종묘는 고추, 무, 배추 등 주요 채소를 비롯한 거의 모든 채소 작물의 신품종을 육성하여 농가에 보급하였고, 채소 종자 수출 시장을 확대하는 등 국가 채소 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