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오형근"
검색결과 총 13건
조선시대 때, 『제월당집』을 저술한 승려.
경헌 (敬軒)
조선시대 때, 『제월당집』을 저술한 승려.
조선후기 대둔사(大芚寺) 총오의 제자로 연담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도연 (禱演)
조선후기 대둔사(大芚寺) 총오의 제자로 연담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조선후기 병자호란 때 명나라에 사신으로 파견된 승려.
독보 (獨步)
조선후기 병자호란 때 명나라에 사신으로 파견된 승려.
조선후기 『풍계집』을 저술한 승려.
명찰 (明察)
조선후기 『풍계집』을 저술한 승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미시절 금광정 가에서 발우 씼는 일을 담당한 승려.
묘정 (妙正)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미시절 금광정 가에서 발우 씼는 일을 담당한 승려.
조선후기 승려로 소요파 취여 삼우(醉如三愚)의 제자이며 대둔사 13대 종사의 하나.
문신 (文信)
조선후기 승려로 소요파 취여 삼우(醉如三愚)의 제자이며 대둔사 13대 종사의 하나.
4바라밀·6바라밀·10바라밀 등 피안의 경지에 이르고자 하는 보살이 닦아야 한다는 불교수행법.
바라밀 (波羅蜜)
4바라밀·6바라밀·10바라밀 등 피안의 경지에 이르고자 하는 보살이 닦아야 한다는 불교수행법.
삼학은 불교 수행자가 닦아야 할 계학, 정학, 혜학의 세 가지 공부 방법을 가리킨다. 증상계학, 증상심학, 증상혜학이라고도 한다. 계는 심신을 조정하는 것이며, 그릇됨을 막고 악을 고치는 것으로 방비지악이라고도 한다. 계에 의해 몸과 마음이 조정되면 다음에는 마음을 통일하는 정이 생긴다. 선정(禪定)을 통해 참다운 상을 관찰하여 바른 지혜를 얻는다. 혜는 도리를 명석하게 분별 판단하는 마음의 작용으로, 넓은 의미에서의 지혜이다. 삼학은 가장 기본적인 불교 교리이며, 일체의 법문은 모두 삼학으로 귀결된다.
삼학 (三學)
삼학은 불교 수행자가 닦아야 할 계학, 정학, 혜학의 세 가지 공부 방법을 가리킨다. 증상계학, 증상심학, 증상혜학이라고도 한다. 계는 심신을 조정하는 것이며, 그릇됨을 막고 악을 고치는 것으로 방비지악이라고도 한다. 계에 의해 몸과 마음이 조정되면 다음에는 마음을 통일하는 정이 생긴다. 선정(禪定)을 통해 참다운 상을 관찰하여 바른 지혜를 얻는다. 혜는 도리를 명석하게 분별 판단하는 마음의 작용으로, 넓은 의미에서의 지혜이다. 삼학은 가장 기본적인 불교 교리이며, 일체의 법문은 모두 삼학으로 귀결된다.
조선후기 『무용집』을 저술한 승려.
수연 (秀演)
조선후기 『무용집』을 저술한 승려.
보살이 수행해야 할 10가지 불교수행법.
십바라밀 (十波羅蜜)
보살이 수행해야 할 10가지 불교수행법.
육바라밀은 보살의 여섯 가지 수행덕목인 보시·지계·인욕·정진·선정·반야바라밀을 의미하는 불교교리이다. 우리나라 불교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보살의 실천행이다. 자신의 인격 완성을 위해서는 원시불교의 사제와 팔정도의 가르침으로 충분하지만 대승불교에서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보살의 수행법으로 육바라밀이라는 독자적인 수행법을 설하였다. 팔정도에는 없는 보시와 인욕 두 가지는 대사회적인 것으로, 이타적인 대승불교의 특질을 나타낸다. 보살이 무량한 세월 동안 육바라밀을 수행함으로써 성불하게 되는데, 뒤에 육바라밀에 네 가지 바라밀을 첨가하여 십바라밀을 갖추게 되었다.
육바라밀 (六波羅蜜)
육바라밀은 보살의 여섯 가지 수행덕목인 보시·지계·인욕·정진·선정·반야바라밀을 의미하는 불교교리이다. 우리나라 불교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보살의 실천행이다. 자신의 인격 완성을 위해서는 원시불교의 사제와 팔정도의 가르침으로 충분하지만 대승불교에서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보살의 수행법으로 육바라밀이라는 독자적인 수행법을 설하였다. 팔정도에는 없는 보시와 인욕 두 가지는 대사회적인 것으로, 이타적인 대승불교의 특질을 나타낸다. 보살이 무량한 세월 동안 육바라밀을 수행함으로써 성불하게 되는데, 뒤에 육바라밀에 네 가지 바라밀을 첨가하여 십바라밀을 갖추게 되었다.
정진은 육바라밀 가운데 네번째 수행 덕목으로 순일하고 물들지 않은 마음으로 항상 부지런히 도를 닦을 것을 권하는 불교수행법이다. 불교에서는 악법인 나태심과 방일심을 없애 무량한 선법을 일으키고 증장(增長)하게 하는 것을 정진이라 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진을 5종으로 나누어 피갑정진, 가행정진, 무겁약정진, 무퇴전정진, 무희족정진 등으로 분류하였다. 정진은 자신을 위한 수행과 이타적인 보살행에서 모든 고난을 무릅쓰고 끝까지 성공하겠다는 단호한 정신력을 포함하고 있다. 우리나라 선문에서는 정진을 하면서 정진하고 있다는 생각에 빠지는 것이 정진의 큰 병이라고 보았다.
정진 (精進)
정진은 육바라밀 가운데 네번째 수행 덕목으로 순일하고 물들지 않은 마음으로 항상 부지런히 도를 닦을 것을 권하는 불교수행법이다. 불교에서는 악법인 나태심과 방일심을 없애 무량한 선법을 일으키고 증장(增長)하게 하는 것을 정진이라 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진을 5종으로 나누어 피갑정진, 가행정진, 무겁약정진, 무퇴전정진, 무희족정진 등으로 분류하였다. 정진은 자신을 위한 수행과 이타적인 보살행에서 모든 고난을 무릅쓰고 끝까지 성공하겠다는 단호한 정신력을 포함하고 있다. 우리나라 선문에서는 정진을 하면서 정진하고 있다는 생각에 빠지는 것이 정진의 큰 병이라고 보았다.
일제강점기 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불교의식과 경전 등을 번역하여 불교의 현대화와 대중화에 힘쓴 승려·독립운동가.
진종 (震鍾)
일제강점기 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불교의식과 경전 등을 번역하여 불교의 현대화와 대중화에 힘쓴 승려·독립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