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윤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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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훈은 해방 이후 『민족비전 정신수련법』, 『천부경의 비밀과 백두산족 문화』 등을 저술하며 단학의 역사에 족적을 남긴 종교인이자 한의학자이다. 자는 윤명(允明) 또는 성기(聖祈), 호는 여해(如海), 봉우(鳳宇), 물물(勿勿), 연연(然然)이다. 1900년에 출생하여 1994년에 사망했다. 유불선의 사상을 두루 섭렵했고, 대종교 사상의 영향도 받은 듯하다. 1984년 소설 『단(丹)』을 통해 선인으로 알려졌다. 1986년에 한국단학회 연정원을 설립하고 총재에 취임하였다. 저서에 『백두산족에게 고함』, 『천부경의 비밀과 백두산족 문화』 등이 있다.
권태훈 (權泰勳)
권태훈은 해방 이후 『민족비전 정신수련법』, 『천부경의 비밀과 백두산족 문화』 등을 저술하며 단학의 역사에 족적을 남긴 종교인이자 한의학자이다. 자는 윤명(允明) 또는 성기(聖祈), 호는 여해(如海), 봉우(鳳宇), 물물(勿勿), 연연(然然)이다. 1900년에 출생하여 1994년에 사망했다. 유불선의 사상을 두루 섭렵했고, 대종교 사상의 영향도 받은 듯하다. 1984년 소설 『단(丹)』을 통해 선인으로 알려졌다. 1986년에 한국단학회 연정원을 설립하고 총재에 취임하였다. 저서에 『백두산족에게 고함』, 『천부경의 비밀과 백두산족 문화』 등이 있다.
동이는 중국 동북방에 분포한 민족을 중국인[漢族]이 부르던 종족 명칭이다. 중국역사 초기에 등장하는 ‘동이’라는 개념은 중국의 한문화(漢文化)와 상대적인 문화개념으로 호칭된 것이다. 진나라의 중국 통일 이전에는 방위 개념에 따라 산둥반도 등 동쪽의 변방까지를 포함하여 동이라 하였으나 중국 통일 후에는 만주와 한반도 지역의 특정 종족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성격이 점차 바뀌었다. 한민족의 근간이 된 예맥족이 포함된 동이족은 중국의 한족과 대립하면서 중국 및 북방 종족들과도 다른 독특한 문화전통을 유지·발전시킨 종족이라 할 수 있다.
동이 (東夷)
동이는 중국 동북방에 분포한 민족을 중국인[漢族]이 부르던 종족 명칭이다. 중국역사 초기에 등장하는 ‘동이’라는 개념은 중국의 한문화(漢文化)와 상대적인 문화개념으로 호칭된 것이다. 진나라의 중국 통일 이전에는 방위 개념에 따라 산둥반도 등 동쪽의 변방까지를 포함하여 동이라 하였으나 중국 통일 후에는 만주와 한반도 지역의 특정 종족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성격이 점차 바뀌었다. 한민족의 근간이 된 예맥족이 포함된 동이족은 중국의 한족과 대립하면서 중국 및 북방 종족들과도 다른 독특한 문화전통을 유지·발전시킨 종족이라 할 수 있다.
왕검은 초기국가시대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의 칭호로 우리 민족의 시조이다. 일반적으로 정치적 군장을 뜻하는 ‘임금’으로 해석하고 있다. 검에 대해 ㄱㆍㅁ·검·곰·금 등으로 호환되어 전승된 신(神)의 고어로 해석하는 견해가 있다. 또는 ‘엄큼’ 혹은 ‘ㄹㆎㄱㆍㅁ’·‘ㅇㆍㄹㄱㆍㅁ’의 대역(對譯)으로 이해하거나 향찰법(鄕札法)으로 ‘임검’이라고 읽으면서 임검을 순수한 명칭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독립된 칭호로서 단군과 함께 합성명사인 단군왕검을 이루고, 제사장과 정치장의 기능을 겸한 제정일치적 사회의 우두머리로 이해되고 있다.
왕검 (王儉)
왕검은 초기국가시대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의 칭호로 우리 민족의 시조이다. 일반적으로 정치적 군장을 뜻하는 ‘임금’으로 해석하고 있다. 검에 대해 ㄱㆍㅁ·검·곰·금 등으로 호환되어 전승된 신(神)의 고어로 해석하는 견해가 있다. 또는 ‘엄큼’ 혹은 ‘ㄹㆎㄱㆍㅁ’·‘ㅇㆍㄹㄱㆍㅁ’의 대역(對譯)으로 이해하거나 향찰법(鄕札法)으로 ‘임검’이라고 읽으면서 임검을 순수한 명칭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독립된 칭호로서 단군과 함께 합성명사인 단군왕검을 이루고, 제사장과 정치장의 기능을 겸한 제정일치적 사회의 우두머리로 이해되고 있다.
초기국가시대 고조선의 건국신화에 나오는 우리 민족의 시조모.
웅녀 (熊女)
초기국가시대 고조선의 건국신화에 나오는 우리 민족의 시조모.
고조선시대 단군(檀君)의 도읍지.
장당경 (藏唐京)
고조선시대 단군(檀君)의 도읍지.
우리 민족의 시조 단군(檀君)의 아버지라고 전하는 환웅(桓雄)이 하늘에서 내려와 나라를 세운 산.
태백산 (太白山)
우리 민족의 시조 단군(檀君)의 아버지라고 전하는 환웅(桓雄)이 하늘에서 내려와 나라를 세운 산.
환인은 초기국가시대 단군신화에 나오는 신화적 인물로 하늘의 신이다. 『삼국유사』, 『동국여지승람』과 『응제시주』 등에 보인다. 환웅의 아버지이며, 단군의 할아버지로 하늘나라의 신이다. 제석환인(帝釋桓因)의 약자로 석제(釋帝)·제석(帝釋) 등으로 불린다. 또한 천제·상제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한님’과 비슷하다. ‘환(桓)’은 ‘한’의 전음(轉音)이고, ‘인(因)’은 ‘임(님)’으로 최고·진리·완전·광명(태양)의 뜻한다. 단군신화가 처음 완성될 당시에는 자체의 음과 뜻을 가지고 있었으나 전승되는 과정에서 불교식으로 윤색된 용어이다.
환인 (桓因)
환인은 초기국가시대 단군신화에 나오는 신화적 인물로 하늘의 신이다. 『삼국유사』, 『동국여지승람』과 『응제시주』 등에 보인다. 환웅의 아버지이며, 단군의 할아버지로 하늘나라의 신이다. 제석환인(帝釋桓因)의 약자로 석제(釋帝)·제석(帝釋) 등으로 불린다. 또한 천제·상제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한님’과 비슷하다. ‘환(桓)’은 ‘한’의 전음(轉音)이고, ‘인(因)’은 ‘임(님)’으로 최고·진리·완전·광명(태양)의 뜻한다. 단군신화가 처음 완성될 당시에는 자체의 음과 뜻을 가지고 있었으나 전승되는 과정에서 불교식으로 윤색된 용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