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동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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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보상절』은 조선전기 수양대군이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설법을 담아 편찬한 불교경전이다. 총 24권으로 추정되며 갑인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된 활자본이다. 왕비 소헌왕후가 돌아가자 그 명복을 빌기 위해 세종의 명으로 수양대군이 편찬하였다.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주요 설법을 한글로 번역하여 편찬한 최초의 책으로, ‘석보’는 석가모니의 전기를 의미하고 ‘상절’은 중요한 내용은 자세히 쓰고 그렇지 않은 내용은 줄여서 쓴다는 뜻이다. 한글로 표기된 최초의 산문 자료로서 문체가 자연스러워 당시의 언어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석보상절 (釋譜詳節)
『석보상절』은 조선전기 수양대군이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설법을 담아 편찬한 불교경전이다. 총 24권으로 추정되며 갑인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된 활자본이다. 왕비 소헌왕후가 돌아가자 그 명복을 빌기 위해 세종의 명으로 수양대군이 편찬하였다.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주요 설법을 한글로 번역하여 편찬한 최초의 책으로, ‘석보’는 석가모니의 전기를 의미하고 ‘상절’은 중요한 내용은 자세히 쓰고 그렇지 않은 내용은 줄여서 쓴다는 뜻이다. 한글로 표기된 최초의 산문 자료로서 문체가 자연스러워 당시의 언어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조선전기 제7대 왕 세조가 세종의 「월인천강지곡」과 자신이 지은『석보상절』을 합편하여 1459년에 간행한 불교서.
월인석보 (月印釋譜)
조선전기 제7대 왕 세조가 세종의 「월인천강지곡」과 자신이 지은『석보상절』을 합편하여 1459년에 간행한 불교서.
『월인천강지곡 권상』은 조선전기 제4대 왕 세종이 석가모니의 공덕을 찬양하는 노래를 모아 한글로 편찬한 시가집이다. 『석보상절』과 함께 합편되어 『월인석보』로 간행되었다. 수양대군이 『석보상절』을 지어 올리자 이를 본 세종이 책의 내용에 맞추어 부처의 일생을 찬탄하는 영웅서사시로 읊은 것을 책으로 펴낸 것이다. 권상에 실린 노래가 모두 194곡이므로 3권을 모두 합하면 580여 곡의 노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글을 위주로 하고 한자를 협주로 표기한 최초의 한글활자본이자 「용비어천가」 다음으로 오래된 자료로서 장편서사시의 선구적 작품이기도 하다.
월인천강지곡 권상 (月印千江之曲 卷上)
『월인천강지곡 권상』은 조선전기 제4대 왕 세종이 석가모니의 공덕을 찬양하는 노래를 모아 한글로 편찬한 시가집이다. 『석보상절』과 함께 합편되어 『월인석보』로 간행되었다. 수양대군이 『석보상절』을 지어 올리자 이를 본 세종이 책의 내용에 맞추어 부처의 일생을 찬탄하는 영웅서사시로 읊은 것을 책으로 펴낸 것이다. 권상에 실린 노래가 모두 194곡이므로 3권을 모두 합하면 580여 곡의 노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글을 위주로 하고 한자를 협주로 표기한 최초의 한글활자본이자 「용비어천가」 다음으로 오래된 자료로서 장편서사시의 선구적 작품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