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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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군부는 조선 후기 비변사가 폐지된 이후 설치되었던 최고 군령 기구이다. 일종의 최고군사위원회와 같은 기구로 의정부와 동격이었다. 비변사를 기반으로 권력을 독점하고 있는 세도 가문을 견제하고 군비 강화 등 권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설치하였다. 비변사가 관장하던 군사적인 업무와 궁성의 수호, 서울의 치안을 담당하였다. 국방과 군사력에 관계되는 주요 관직의 인사권, 군제 조정과 각종 경제적 권한도 장악하였다. 대원군의 하야와 함께 유명무실한 기구로 전락하였다가 통리기무아문을 설치하면서 폐지되었다. 대원군과 운명을 같이한 기구이다.
삼군부 (三軍府)
삼군부는 조선 후기 비변사가 폐지된 이후 설치되었던 최고 군령 기구이다. 일종의 최고군사위원회와 같은 기구로 의정부와 동격이었다. 비변사를 기반으로 권력을 독점하고 있는 세도 가문을 견제하고 군비 강화 등 권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설치하였다. 비변사가 관장하던 군사적인 업무와 궁성의 수호, 서울의 치안을 담당하였다. 국방과 군사력에 관계되는 주요 관직의 인사권, 군제 조정과 각종 경제적 권한도 장악하였다. 대원군의 하야와 함께 유명무실한 기구로 전락하였다가 통리기무아문을 설치하면서 폐지되었다. 대원군과 운명을 같이한 기구이다.
삼척 준경묘·영경묘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있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5대조 이양무와 부인 삼척이씨의 무덤이다. 노동마을에 있는 이양무 무덤이 준경묘(濬慶墓)이며 4km 떨어진 동산마을에 있는 삼척이씨 무덤이 영경묘(永慶墓)이다. 조선 초기에는 확실한 증거가 없어 국가의 수호만 받다가 대한제국기인 1899년에 이양무와 그 부인의 무덤으로 인정하고 매년 제사를 지냈다. 현재 제향은 전주이씨 대동종약원 봉양회가 4월 20일에 실시한다. 이 두 묘는 목조(穆祖)가 전주를 떠나 삼척을 거쳐 함흥으로 이주하였던 조선 왕실 역사의 사적으로 기념되고 있다.
삼척 준경묘·영경묘 (三陟 濬慶墓·永慶墓)
삼척 준경묘·영경묘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있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5대조 이양무와 부인 삼척이씨의 무덤이다. 노동마을에 있는 이양무 무덤이 준경묘(濬慶墓)이며 4km 떨어진 동산마을에 있는 삼척이씨 무덤이 영경묘(永慶墓)이다. 조선 초기에는 확실한 증거가 없어 국가의 수호만 받다가 대한제국기인 1899년에 이양무와 그 부인의 무덤으로 인정하고 매년 제사를 지냈다. 현재 제향은 전주이씨 대동종약원 봉양회가 4월 20일에 실시한다. 이 두 묘는 목조(穆祖)가 전주를 떠나 삼척을 거쳐 함흥으로 이주하였던 조선 왕실 역사의 사적으로 기념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