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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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학자 박제상이 저술한 것으로 전하는 『징심록』 중 일부를 1953년에 박금이 자신의 기억을 토대로 복원했다고 주장하는 책이다. 『징심록』의 15지(誌) 가운데 맨 처음에 실린 지(誌)의 이름으로, 파미르고원으로 추정되는 마고성의 황궁씨로부터 시작한 1만 1천여 년 전의 한민족 상고사를 기록하고 있다. 김시습이 저술한 『징심록추기(澄心錄追記)』에 의해 원본 『징심록』과 그 속에 있던 『부도지』의 실체를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다. 현존하는 『부도지』는 1953년 울산에 있던 영해 박씨 55세손인 박금의 복원본을 말한다. 『환단고기』처럼 전수과정의 의문점이 남아 있다.
부도지 (符都志)
신라의 학자 박제상이 저술한 것으로 전하는 『징심록』 중 일부를 1953년에 박금이 자신의 기억을 토대로 복원했다고 주장하는 책이다. 『징심록』의 15지(誌) 가운데 맨 처음에 실린 지(誌)의 이름으로, 파미르고원으로 추정되는 마고성의 황궁씨로부터 시작한 1만 1천여 년 전의 한민족 상고사를 기록하고 있다. 김시습이 저술한 『징심록추기(澄心錄追記)』에 의해 원본 『징심록』과 그 속에 있던 『부도지』의 실체를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다. 현존하는 『부도지』는 1953년 울산에 있던 영해 박씨 55세손인 박금의 복원본을 말한다. 『환단고기』처럼 전수과정의 의문점이 남아 있다.
1916년 대종교 초대 교주 나철이 황해도 구월산 삼성사에서 순국하며 남긴 대종교서. 묵서본.
순명삼조 (殉命三條)
1916년 대종교 초대 교주 나철이 황해도 구월산 삼성사에서 순국하며 남긴 대종교서. 묵서본.
1961년 동학의 제2대 교주 최시형이 설법한 것을 엮어 편찬한 천도교경전. 법설.
도종법경 (道宗法經)
1961년 동학의 제2대 교주 최시형이 설법한 것을 엮어 편찬한 천도교경전. 법설.
최시형이 사람이 공경해야 할 세 가지로 하늘, 사람, 만물(물건)을 제시한 천도교교리.
삼경사상 (三敬思想)
최시형이 사람이 공경해야 할 세 가지로 하늘, 사람, 만물(물건)을 제시한 천도교교리.
『동경대전』 「포덕문」에서 사용한 '나라 일을 돕고 백성을 편안하게 한다' 뜻을 지닌 천도교교리.
보국안민 (輔國安民)
『동경대전』 「포덕문」에서 사용한 '나라 일을 돕고 백성을 편안하게 한다' 뜻을 지닌 천도교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