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철호"
검색결과 총 10건
『문장강화』는 1948년 이태준(李泰俊)이 지은 문장론이다. 『문장(文章)』에 10회(1939.2.~1939.10, 1940.3.) 연재 후, 여기에 예문 및 설명을 덧붙여 1940년 문장사(文章社)에서 초판본, 1947년과 1948년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증정판이 각각 간행되었다. 『문장강화』는 독자적인 조선어 문장론의 선례로 평가된다. 기존의 문장 작법 교본이 대개 일본 저작의 중역이었다면, 이태준은 문장 구성의 방법과 구체적인 예문을 동시대 문학과 고전에서 직접 발굴함으로써 조선어 문장론의 기초를 마련하는 데에 기여했다.
문장강화 (文章講話)
『문장강화』는 1948년 이태준(李泰俊)이 지은 문장론이다. 『문장(文章)』에 10회(1939.2.~1939.10, 1940.3.) 연재 후, 여기에 예문 및 설명을 덧붙여 1940년 문장사(文章社)에서 초판본, 1947년과 1948년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증정판이 각각 간행되었다. 『문장강화』는 독자적인 조선어 문장론의 선례로 평가된다. 기존의 문장 작법 교본이 대개 일본 저작의 중역이었다면, 이태준은 문장 구성의 방법과 구체적인 예문을 동시대 문학과 고전에서 직접 발굴함으로써 조선어 문장론의 기초를 마련하는 데에 기여했다.
「바비도」는 1956년 김성한(金聲翰)이 지은 단편소설이다. 1956년 『사상계』 5월호에 발표되었고, 같은 해 사상계 주관으로 제정된 동인문학상 제1회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한국 문학에서는 드물게도 유럽의 종교 개혁을 소재로 한 우화소설로 평가된다. 김성한은 「바비도」 이후에도 신과 종교 문제를 다룬 「제우쓰의 자살」, 「오분간」을 모두 『사상계』에 발표했다.
바비도
「바비도」는 1956년 김성한(金聲翰)이 지은 단편소설이다. 1956년 『사상계』 5월호에 발표되었고, 같은 해 사상계 주관으로 제정된 동인문학상 제1회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한국 문학에서는 드물게도 유럽의 종교 개혁을 소재로 한 우화소설로 평가된다. 김성한은 「바비도」 이후에도 신과 종교 문제를 다룬 「제우쓰의 자살」, 「오분간」을 모두 『사상계』에 발표했다.
「별을 보여드립니다」는 이청준(李淸俊)이 지은 단편소설이다. 1967년 『문학(文學)』 1월호에 발표되었고, 1971년 이 소설을 표제작으로 일지사(一志社)에서 발간한 단행본에 수록되었다. ‘별’의 상징적 의미대로 꿈과 인간관계에 있어 지극히 순수했던 한 청년이 한국에서도 또 유학을 떠난 영국에서도 삶의 위안을 얻지 못한 채 스스로 체념해 가는 과정을 당대 사회의 정치적, 사회적 분위기와 긴밀히 조응하는 방식으로 보여준다.
별을 보여드립니다
「별을 보여드립니다」는 이청준(李淸俊)이 지은 단편소설이다. 1967년 『문학(文學)』 1월호에 발표되었고, 1971년 이 소설을 표제작으로 일지사(一志社)에서 발간한 단행본에 수록되었다. ‘별’의 상징적 의미대로 꿈과 인간관계에 있어 지극히 순수했던 한 청년이 한국에서도 또 유학을 떠난 영국에서도 삶의 위안을 얻지 못한 채 스스로 체념해 가는 과정을 당대 사회의 정치적, 사회적 분위기와 긴밀히 조응하는 방식으로 보여준다.
『사랑』은 1938년부터 1939년까지 이광수가 지은 장편소설이다.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기획한 ‘현대장편소설전집’ 시리즈로, 1938년 10월 25일 전편이, 1939년 3월 3일 후편이 각각 간행되었고, 1950년 박문출판사에서 재판되었다. 이광수의 자평에 따르면, 소설의 제명은 ‘끝없이 높은 사랑을 찾아 향상하라’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사랑』은 그의 장편소설 중 독자로부터 가장 많은 편지를 받을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다.
사랑
『사랑』은 1938년부터 1939년까지 이광수가 지은 장편소설이다.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기획한 ‘현대장편소설전집’ 시리즈로, 1938년 10월 25일 전편이, 1939년 3월 3일 후편이 각각 간행되었고, 1950년 박문출판사에서 재판되었다. 이광수의 자평에 따르면, 소설의 제명은 ‘끝없이 높은 사랑을 찾아 향상하라’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사랑』은 그의 장편소설 중 독자로부터 가장 많은 편지를 받을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다.
『움직이는 성』은 황순원(黃順元)이 지은 장편소설이다. 1968년부터 1972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현대문학(現代文學)』에 발표되었다. 제1부는 1968년 5월호부터 10월호까지, 제2부는 1970년 5월호부터 1971년 6월호까지, 제3부와 제4부는 1972년 4월호부터 10월호까지 각각 연재되었다. 1973년 삼중당(三中堂)에서 단행본으로 간행된 후, 1973년 삼중당과 1980년 문학과지성사에서 발간한 전집에 수록되었다.
움직이는 성 (움직이는 城)
『움직이는 성』은 황순원(黃順元)이 지은 장편소설이다. 1968년부터 1972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현대문학(現代文學)』에 발표되었다. 제1부는 1968년 5월호부터 10월호까지, 제2부는 1970년 5월호부터 1971년 6월호까지, 제3부와 제4부는 1972년 4월호부터 10월호까지 각각 연재되었다. 1973년 삼중당(三中堂)에서 단행본으로 간행된 후, 1973년 삼중당과 1980년 문학과지성사에서 발간한 전집에 수록되었다.
식품학과 영양학을 유기적으로 종합하여 연구하는 학문.
식품영양학 (食品營養學)
식품학과 영양학을 유기적으로 종합하여 연구하는 학문.
과자는 밀가루나 쌀가루 등에 설탕·우유 등을 섞어 굽거나 튀겨서 만든 식품이다. 과일을 모방해서 만들었다고 하여 조과(造菓)라고도 한다. 과자의 종류는 유밀과·강정·산자·엿 등 70여 종이다. 역사적으로 과자는 삼국시대에 이미 존재했다. 고려 시대나 조선 시대에는 연회나 의례 음식에 꼭 쓰였다. 1920년대 이후 양과자가 빠른 속도로 대중화되면서 한과류는 잊힐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나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맛이 담백한 한과에 대해 인식이 새로워졌다. 이에 한과류를 현대화한 새로운 형태의 과자들이 생산되고 있다.
과자 (菓子)
과자는 밀가루나 쌀가루 등에 설탕·우유 등을 섞어 굽거나 튀겨서 만든 식품이다. 과일을 모방해서 만들었다고 하여 조과(造菓)라고도 한다. 과자의 종류는 유밀과·강정·산자·엿 등 70여 종이다. 역사적으로 과자는 삼국시대에 이미 존재했다. 고려 시대나 조선 시대에는 연회나 의례 음식에 꼭 쓰였다. 1920년대 이후 양과자가 빠른 속도로 대중화되면서 한과류는 잊힐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나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맛이 담백한 한과에 대해 인식이 새로워졌다. 이에 한과류를 현대화한 새로운 형태의 과자들이 생산되고 있다.
국수를 증숙시킨 뒤 기름에 튀겨서 만든 유탕면에 분말 또는 액상스프를 별첨하여 만든 식품.
라면 (←râmen)
국수를 증숙시킨 뒤 기름에 튀겨서 만든 유탕면에 분말 또는 액상스프를 별첨하여 만든 식품.
우유 중의 수분을 제거하여 가루로 만든 건조유제품.
분유 (粉乳)
우유 중의 수분을 제거하여 가루로 만든 건조유제품.
밀 등의 곡식가루에 물과 소금, 효모 또는 베이킹파우더를 배합하고 반죽하여 불에 굽거나 찐 음식.
빵
밀 등의 곡식가루에 물과 소금, 효모 또는 베이킹파우더를 배합하고 반죽하여 불에 굽거나 찐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