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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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도는 일제강점기 「눈이여! 어서 내려다오」, 「창을 남쪽으로」, 「내 연인이여!」 등을 저술한 시인이다. 1925년 《조선문단》에 시 「한가람백사장에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35년 시 전문잡지 『시원』을 창간했다. 이 잡지는 1935년 12월 5호를 내고 발행을 중단했다. 그의 시는 낭만주의의 기조 위에 애상과 영탄이 서로 얽혀 있는 경향을 보인다. 1942년 「과정기」 등 수필을 쓰면서 칩거했다. 오일도는 순수 시 전문잡지 『시원』을 창간해 한국 현대시의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시사적 의미를 지닌 시인이다.
오일도 (吳一島)
오일도는 일제강점기 「눈이여! 어서 내려다오」, 「창을 남쪽으로」, 「내 연인이여!」 등을 저술한 시인이다. 1925년 《조선문단》에 시 「한가람백사장에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35년 시 전문잡지 『시원』을 창간했다. 이 잡지는 1935년 12월 5호를 내고 발행을 중단했다. 그의 시는 낭만주의의 기조 위에 애상과 영탄이 서로 얽혀 있는 경향을 보인다. 1942년 「과정기」 등 수필을 쓰면서 칩거했다. 오일도는 순수 시 전문잡지 『시원』을 창간해 한국 현대시의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시사적 의미를 지닌 시인이다.
해방 이후 『사랑을 위한 되풀이』, 『피리』, 『북의 고향』 등을 저술한 시인.
전봉건 (全鳳健)
해방 이후 『사랑을 위한 되풀이』, 『피리』, 『북의 고향』 등을 저술한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