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인권환"
검색결과 총 7건
신라 때 김유신(金庾信)을 찾아온 한 노인이 변신술을 부렸다는 내용의 설화.
노옹화구 설화 (老翁化狗 說話)
신라 때 김유신(金庾信)을 찾아온 한 노인이 변신술을 부렸다는 내용의 설화.
신라 시대 민장사(敏藏寺) 관음보살의 영험을 내용으로 한 설화.
보개 설화 (보개 說話)
신라 시대 민장사(敏藏寺) 관음보살의 영험을 내용으로 한 설화.
심화요탑 설화는 선덕여왕을 사모하다가 죽어서 화귀가 된 지귀의 사랑을 그린 설화이다. 처음에 『수이전』에 수록되었으나 이 책이 소실됨에 따라 『대동운부군옥』에만 전한다. 선덕여왕을 사랑한 지귀가 사모의 정이 불타올라 화귀로 변해 절 탑을 휘감는다는 내용이다. 여왕은 술사에게 주문의 글을 짓게 했고 당시 풍속에 이 글을 붙여 화재를 막았다고 한다. 이 이야기의 근원은 불전설화에 두고 있다. 이것이 선덕여왕이라는 실제 인물과 결부되고 다시 민간풍속에 연결되어 설화로 토착하였다. 이 설화는 국내에서 같은 유형이 없는 독특한 것이다.
심화요탑 설화 (心火繞塔 說話)
심화요탑 설화는 선덕여왕을 사모하다가 죽어서 화귀가 된 지귀의 사랑을 그린 설화이다. 처음에 『수이전』에 수록되었으나 이 책이 소실됨에 따라 『대동운부군옥』에만 전한다. 선덕여왕을 사랑한 지귀가 사모의 정이 불타올라 화귀로 변해 절 탑을 휘감는다는 내용이다. 여왕은 술사에게 주문의 글을 짓게 했고 당시 풍속에 이 글을 붙여 화재를 막았다고 한다. 이 이야기의 근원은 불전설화에 두고 있다. 이것이 선덕여왕이라는 실제 인물과 결부되고 다시 민간풍속에 연결되어 설화로 토착하였다. 이 설화는 국내에서 같은 유형이 없는 독특한 것이다.
사찰연기설화는 불교의 전파와 교화를 위하여 사찰이나 암자와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된 설화이다. 사찰·암자의 창시, 절터를 잡게 된 유래, 절의 명명 등에 관한 불교설화이다. 주로 불보살의 영험·이적, 불상 경문 및 고승 등에 관련된 내용이다. 『삼국유사』에는 64편의 사찰연기설화가 수록되어 있다. 이런 설화는 승려·신도들에 의하여 만들어진다. 해당 사찰의 신성화, 불교 사상의 생활화로 불교에 귀의케 하려는 목적이다. 하지만 민간에 전승되는 동안 종교적 색채가 옅어진다. 사찰연기설화는 문학적 상상력과 서사문학 발전에 기여하였다.
사찰연기설화 (寺刹緣起說話)
사찰연기설화는 불교의 전파와 교화를 위하여 사찰이나 암자와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된 설화이다. 사찰·암자의 창시, 절터를 잡게 된 유래, 절의 명명 등에 관한 불교설화이다. 주로 불보살의 영험·이적, 불상 경문 및 고승 등에 관련된 내용이다. 『삼국유사』에는 64편의 사찰연기설화가 수록되어 있다. 이런 설화는 승려·신도들에 의하여 만들어진다. 해당 사찰의 신성화, 불교 사상의 생활화로 불교에 귀의케 하려는 목적이다. 하지만 민간에 전승되는 동안 종교적 색채가 옅어진다. 사찰연기설화는 문학적 상상력과 서사문학 발전에 기여하였다.
죽은 이가 재생하여 금지된 사랑을 나누었다는 내용의 문헌설화.
수삽석남 설화 (首揷石枏 說話)
죽은 이가 재생하여 금지된 사랑을 나누었다는 내용의 문헌설화.
대나무 통 속에 미녀를 넣고 다니는 사람을 김유신(金庾信)이 만났다는 내용의 설화.
죽통미녀 설화 (竹筒美女 說話)
대나무 통 속에 미녀를 넣고 다니는 사람을 김유신(金庾信)이 만났다는 내용의 설화.
최치원설화는 신라 말기의 학자·문장가인 최치원에 관한 문헌설화이다. 최치원이 당나라에 있을 때 무덤에서 나온 두 여자와 시를 주고받고 하룻밤 정을 나누었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설화이지만 내용 구성면에서 소설적 면모가 다분하여 소설로 보기도 한다. 설화의 성립 연대는 고려 초기나 중기 이전으로 추측되며, 작자는 알 수 없고 현재 전하지 않는 설화집 『수이전』에 수록되었던 것만 밝혀져 있다. 설화의 내용에서 주인공들이 20여 수의 한시로 자신들의 의사를 표시하고 있어 후대의 한문소설류에 끼친 영향이 매우 크다는 데서 이 설화의 문학사적 의의가 있다.
최치원 설화 (崔致遠 說話)
최치원설화는 신라 말기의 학자·문장가인 최치원에 관한 문헌설화이다. 최치원이 당나라에 있을 때 무덤에서 나온 두 여자와 시를 주고받고 하룻밤 정을 나누었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설화이지만 내용 구성면에서 소설적 면모가 다분하여 소설로 보기도 한다. 설화의 성립 연대는 고려 초기나 중기 이전으로 추측되며, 작자는 알 수 없고 현재 전하지 않는 설화집 『수이전』에 수록되었던 것만 밝혀져 있다. 설화의 내용에서 주인공들이 20여 수의 한시로 자신들의 의사를 표시하고 있어 후대의 한문소설류에 끼친 영향이 매우 크다는 데서 이 설화의 문학사적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