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장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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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양세시기』는 조선 후기 문신 · 학자 김매순(金邁淳, 1776~1840)이 ‘열양(洌陽)’이라 별칭되는 한양의 세시풍속을 월별로 구분하고 해당 절후와 관련된 풍속을 기록하여 1819년에 필사한 세시기이다. 저자는 발문을 통해 중국 북송의 여시강(呂侍講) 고사를 본받아 한양의 세시풍속을 적은 것이라는 저술 동기를 밝혔다. 또한 집필 시, 국내외 문헌 26종을 인용하여 우리 세시의 연원과 의미를 찾으려 하였다. 이 책에 수록된 당대의 세시풍속은 『경도잡지』, 『동국세시기』와 함께 우리나라 민속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전거가 된다.
열양세시기 (洌陽歲時記)
『열양세시기』는 조선 후기 문신 · 학자 김매순(金邁淳, 1776~1840)이 ‘열양(洌陽)’이라 별칭되는 한양의 세시풍속을 월별로 구분하고 해당 절후와 관련된 풍속을 기록하여 1819년에 필사한 세시기이다. 저자는 발문을 통해 중국 북송의 여시강(呂侍講) 고사를 본받아 한양의 세시풍속을 적은 것이라는 저술 동기를 밝혔다. 또한 집필 시, 국내외 문헌 26종을 인용하여 우리 세시의 연원과 의미를 찾으려 하였다. 이 책에 수록된 당대의 세시풍속은 『경도잡지』, 『동국세시기』와 함께 우리나라 민속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전거가 된다.
한국민속학회는 민속학 연구와 민속 문화의 보존을 위하여 1955년 최상수가 창립하고 1993년 김태곤이 재건한 ‘한국민속학회(韓國民俗學會)’와 1969년 임동권 등이 창립한 ‘민속학회(民俗學會)’를 2000년 11월 11일에 통합한 학회이다. 2009년 7월 10일, 사업 수행의 원활과 회원의 학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였다. 이 학회에서는 연구회 · 강연회 · 국제 학술 회의 개최, 민속 자료 수집 · 조사 · 연구, 학회지(『한국민속학』) 간행 등 민속학에 관련된 제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민속학회 (韓國民俗學會)
한국민속학회는 민속학 연구와 민속 문화의 보존을 위하여 1955년 최상수가 창립하고 1993년 김태곤이 재건한 ‘한국민속학회(韓國民俗學會)’와 1969년 임동권 등이 창립한 ‘민속학회(民俗學會)’를 2000년 11월 11일에 통합한 학회이다. 2009년 7월 10일, 사업 수행의 원활과 회원의 학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였다. 이 학회에서는 연구회 · 강연회 · 국제 학술 회의 개최, 민속 자료 수집 · 조사 · 연구, 학회지(『한국민속학』) 간행 등 민속학에 관련된 제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