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조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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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이 지고 위가 평평한 관모이다. 사모(紗帽)와 같이 두 단으로 되어 있으며, 뒤쪽의 좌우에 각(脚)이 달려 있다. 중국에서 생겨난 관모로서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진덕여왕 때 당나라의 복식제도를 따르게 되면서 처음으로 쓰게 되었다. 고려시대에도 왕으로부터 문무백관 · 사인에 이르기까지 통용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공복착용이 사라지면서 의식 때 이외에는 별로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중국에서는 청나라가 들어서게 되자 쓰지 않게 되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관례복이나 급제관복으로 한말까지 유지되어 왔다. 악공복으로도 사용되어 오늘날에도 국악 연주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복두 (幞頭)
각이 지고 위가 평평한 관모이다. 사모(紗帽)와 같이 두 단으로 되어 있으며, 뒤쪽의 좌우에 각(脚)이 달려 있다. 중국에서 생겨난 관모로서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진덕여왕 때 당나라의 복식제도를 따르게 되면서 처음으로 쓰게 되었다. 고려시대에도 왕으로부터 문무백관 · 사인에 이르기까지 통용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공복착용이 사라지면서 의식 때 이외에는 별로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중국에서는 청나라가 들어서게 되자 쓰지 않게 되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관례복이나 급제관복으로 한말까지 유지되어 왔다. 악공복으로도 사용되어 오늘날에도 국악 연주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예술의 전당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복합 예술센터이다. 1988년 음악당과 서예관을 먼저 개관한 후 미술관과 자료관, 오페라하우스를 순차적으로 개관하였다. 오페라극장·토월극장 등을 갖춘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리사이틀홀을 갖춘 음악당이 있다. 또 전시실·강의실기실 등을 갖춘 서예관, 전시실·수장고 등을 갖춘 미술관도 있다. 예술자료관은 한문 문화예술 활동의 종합 정보센터이며 옥외 공간으로는 놀이마당, 한국정원 등이 있다. 연간 2백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연 1,700회가량의 각종 행사가 열리는 국내의 대표적인 예술공간이다.
예술의 전당 (藝術의 殿堂)
예술의 전당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복합 예술센터이다. 1988년 음악당과 서예관을 먼저 개관한 후 미술관과 자료관, 오페라하우스를 순차적으로 개관하였다. 오페라극장·토월극장 등을 갖춘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리사이틀홀을 갖춘 음악당이 있다. 또 전시실·강의실기실 등을 갖춘 서예관, 전시실·수장고 등을 갖춘 미술관도 있다. 예술자료관은 한문 문화예술 활동의 종합 정보센터이며 옥외 공간으로는 놀이마당, 한국정원 등이 있다. 연간 2백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연 1,700회가량의 각종 행사가 열리는 국내의 대표적인 예술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