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진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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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미탄사지 삼층석탑은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 미탄사지에 있는 통일신라의 석탑이다. 8세기 후반에 조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복원된 현재 높이는 6.12m이다. 신라 왕경 내에 현존하는 유일한 석탑으로, 그 형태가 정연하고 적절한 비례감을 지니고 있다. 통일신라의 석탑 양식이 변화되는 과도기적 요소를 지니고 있어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크다.
경주 미탄사지 삼층석탑 (慶州 味呑寺址 三層石塔)
경주 미탄사지 삼층석탑은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 미탄사지에 있는 통일신라의 석탑이다. 8세기 후반에 조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복원된 현재 높이는 6.12m이다. 신라 왕경 내에 현존하는 유일한 석탑으로, 그 형태가 정연하고 적절한 비례감을 지니고 있다. 통일신라의 석탑 양식이 변화되는 과도기적 요소를 지니고 있어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크다.
경주 남산 용장계 지곡 제3사지 삼층석탑은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동 남산에 있는 통일신라의 석탑이다. 9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일반적인 신라 석탑과 달리 돌을 쌓아 올린 단층 기단 위에 전형적인 전탑의 옥개석 형태를 보이는 모전석탑이다. 경주 일대에서만 확인되는 독특한 형식의 모전석탑으로 한국 석탑 연구에 있어 귀중한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원래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어 경주 남산의 불사 양상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가 된다.
경주 남산 용장계 지곡 제3사지 삼층석탑 (慶州 南山 茸長溪 池谷 第三寺地 三層石塔)
경주 남산 용장계 지곡 제3사지 삼층석탑은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동 남산에 있는 통일신라의 석탑이다. 9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일반적인 신라 석탑과 달리 돌을 쌓아 올린 단층 기단 위에 전형적인 전탑의 옥개석 형태를 보이는 모전석탑이다. 경주 일대에서만 확인되는 독특한 형식의 모전석탑으로 한국 석탑 연구에 있어 귀중한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원래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어 경주 남산의 불사 양상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가 된다.
밀양 표충사 삼층석탑 출토 유물 일괄은 경상남도 밀양시 표충사 삼층석탑을 해체 보수하는 과정에서 출토된 통일신라부터 조선시대까지의 금동불상과 봉안된 유물 일괄이다. 제작 시대가 다양한 불상 19점을 비롯하여, 청동찰층소탑, 유리구슬, 인물상, 석탑의 보수를 알려주는 1491년(성종 22)에 제작된 개수탑비기가 수습되어, 통일신라부터 조선시대까지 석탑 중건의 변천 과정과 공양의식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2017년 10월 31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밀양 표충사 삼층석탑 출토 유물 일괄 (密陽 表忠寺 三層石塔 出土 遺物 一括)
밀양 표충사 삼층석탑 출토 유물 일괄은 경상남도 밀양시 표충사 삼층석탑을 해체 보수하는 과정에서 출토된 통일신라부터 조선시대까지의 금동불상과 봉안된 유물 일괄이다. 제작 시대가 다양한 불상 19점을 비롯하여, 청동찰층소탑, 유리구슬, 인물상, 석탑의 보수를 알려주는 1491년(성종 22)에 제작된 개수탑비기가 수습되어, 통일신라부터 조선시대까지 석탑 중건의 변천 과정과 공양의식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2017년 10월 31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경주 인왕동 사지는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절터이다. 이 절터는 옛부터 김인문의 원찰인 인용사로 알려져 있었으나, 총 4차례의 발굴조사에서 이를 입증할 만한 뚜렷한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신라의 전형적 쌍탑가람을 보이면서 동시에 '아(亞)'자 형 건물지 등 독특한 유구가 확인되고 있으며, 통일신라시대 미술의 특징이 뚜렷한 석탑, 자기, 토기, 목간 등이 출토되었다.
경주 인왕동 사지 (慶州 仁旺洞 寺址)
경주 인왕동 사지는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절터이다. 이 절터는 옛부터 김인문의 원찰인 인용사로 알려져 있었으나, 총 4차례의 발굴조사에서 이를 입증할 만한 뚜렷한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신라의 전형적 쌍탑가람을 보이면서 동시에 '아(亞)'자 형 건물지 등 독특한 유구가 확인되고 있으며, 통일신라시대 미술의 특징이 뚜렷한 석탑, 자기, 토기, 목간 등이 출토되었다.
경주 분황사지는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 있는 신라의 대표적 사찰인 분황사가 있던 터이다. 분황사는 신라 634년(선덕여왕 3) 창건된 사찰로, 1990년부터 2014년까지 체계적인 발굴조사를 통해 가람의 배치 양상과 변천 과정, 경역의 대부분을 규명하여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높다. 또한, 분황사 모전석탑, 화쟁국사비귀부, 석정, 석조, 당간지주 등 다양한 유물 · 유적이 보존되어 있다.
경주 분황사지 (慶州 芬皇寺址)
경주 분황사지는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 있는 신라의 대표적 사찰인 분황사가 있던 터이다. 분황사는 신라 634년(선덕여왕 3) 창건된 사찰로, 1990년부터 2014년까지 체계적인 발굴조사를 통해 가람의 배치 양상과 변천 과정, 경역의 대부분을 규명하여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높다. 또한, 분황사 모전석탑, 화쟁국사비귀부, 석정, 석조, 당간지주 등 다양한 유물 · 유적이 보존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