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채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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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첩은 고려시대, 관아에서 동급 이하의 관아 또는 개인에게 하달하는 관문서의 일종이다. 현재 전하고 있는 고려시대 관첩에는 이두를 사용하였다. 조선의 『경국대전』에는 관첩의 양식이 수록되었고 7품 이하에 보낼 때 사용한다고 하였다.
관첩 (官帖)
관첩은 고려시대, 관아에서 동급 이하의 관아 또는 개인에게 하달하는 관문서의 일종이다. 현재 전하고 있는 고려시대 관첩에는 이두를 사용하였다. 조선의 『경국대전』에는 관첩의 양식이 수록되었고 7품 이하에 보낼 때 사용한다고 하였다.
귀향은 고려시대에 본관으로 유배하는 형벌이다. 특정한 범죄에 부가형(附加刑)을 집행하거나 양이(量移)의 한 단계로 집행하는 두 경우가 있었다. 5형 중의 유형(流刑)과는 구분되며, 충상호형(充常戶刑)과 한 계열을 이루었다.
귀향 (歸鄕)
귀향은 고려시대에 본관으로 유배하는 형벌이다. 특정한 범죄에 부가형(附加刑)을 집행하거나 양이(量移)의 한 단계로 집행하는 두 경우가 있었다. 5형 중의 유형(流刑)과는 구분되며, 충상호형(充常戶刑)과 한 계열을 이루었다.
문산계는 고려시대에 관계(官階), 즉 관인(官人)에게 주던 품계(品階)이다. 고려 왕조 관인의 지위와 등급을 나타내는 공적 품계 제도였다. 995년(성종 14)에 제정된 뒤 고려 말까지 여러 차례 개정되었다. 9품으로 구성되었으며, 문반과 무반이 공통적으로 사용하였다. 다만 고려 전기에 문산계와 관직이 품계를 중심으로 일치되지 못하다가, 원 간섭기부터 문산계에 맞추어 직사를 맡기는 원칙을 지키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문산계 (文散階)
문산계는 고려시대에 관계(官階), 즉 관인(官人)에게 주던 품계(品階)이다. 고려 왕조 관인의 지위와 등급을 나타내는 공적 품계 제도였다. 995년(성종 14)에 제정된 뒤 고려 말까지 여러 차례 개정되었다. 9품으로 구성되었으며, 문반과 무반이 공통적으로 사용하였다. 다만 고려 전기에 문산계와 관직이 품계를 중심으로 일치되지 못하다가, 원 간섭기부터 문산계에 맞추어 직사를 맡기는 원칙을 지키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현남은 고려시대 작위(爵位)의 하나이다. 고려시대 5등급으로 구성된 작위 중에서 가장 하위 등급이다. 고려 초기부터 시행된 듯하다. 원 간섭기인 1298년(충렬왕 24년)에 봉작제를 봉군제로 바꿀 때 사라졌으며, 공민왕 때 일시 복구되었다가 다시 혁파되었다.
현남 (縣男)
현남은 고려시대 작위(爵位)의 하나이다. 고려시대 5등급으로 구성된 작위 중에서 가장 하위 등급이다. 고려 초기부터 시행된 듯하다. 원 간섭기인 1298년(충렬왕 24년)에 봉작제를 봉군제로 바꿀 때 사라졌으며, 공민왕 때 일시 복구되었다가 다시 혁파되었다.
전통 시대에 여러 가지 공동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결성한 조직체.
향도 (香徒)
전통 시대에 여러 가지 공동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결성한 조직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