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채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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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향」은 박화목(朴和穆) 작사, 채동선(蔡東鮮) 작곡의 가곡이다. 노랫말은 고향을 떠난 망향의 설움을 달래며 그리움에 사무친 애절한 마음을 노래한 것이다. 원래 정지용이 1933년에 발표한 시 「고향」을 가사로 채동선이 1936년에 가곡으로 창작했으나, 해방 후 월북 예술인의 작품 금지로 인해 박화목의 시 「망향」으로 개사(改詞)하여 1953년에 발표한 것이다.
망향 (望鄕)
「망향」은 박화목(朴和穆) 작사, 채동선(蔡東鮮) 작곡의 가곡이다. 노랫말은 고향을 떠난 망향의 설움을 달래며 그리움에 사무친 애절한 마음을 노래한 것이다. 원래 정지용이 1933년에 발표한 시 「고향」을 가사로 채동선이 1936년에 가곡으로 창작했으나, 해방 후 월북 예술인의 작품 금지로 인해 박화목의 시 「망향」으로 개사(改詞)하여 1953년에 발표한 것이다.
「어머니의 마음」은 1938년 양주동의 시에 이흥렬이 작곡한 가곡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인이자 국문학자인 양주동의 시에 가곡 1세대 작곡가인 이흥렬이 작곡한 가곡으로 1939년에 경성방송국의 응모를 통해 『가정 가요 제1집』에 발표되었다. 어머니의 사랑, 헌신과 희생을 노래한 단순한 선율의 1930년대 가곡의 특성을 잘 반영한 곡이다. 해방 이후 1957년에 어머니날이 제정되고, 학교와 방송을 통해서 애창곡이 되면서 국민 가곡으로 자리 잡았다.
어머니의 마음
「어머니의 마음」은 1938년 양주동의 시에 이흥렬이 작곡한 가곡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인이자 국문학자인 양주동의 시에 가곡 1세대 작곡가인 이흥렬이 작곡한 가곡으로 1939년에 경성방송국의 응모를 통해 『가정 가요 제1집』에 발표되었다. 어머니의 사랑, 헌신과 희생을 노래한 단순한 선율의 1930년대 가곡의 특성을 잘 반영한 곡이다. 해방 이후 1957년에 어머니날이 제정되고, 학교와 방송을 통해서 애창곡이 되면서 국민 가곡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