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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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1년 4계절 중 가을과 봄 사이의 계절이다. 달로는 12~2월, 절기로는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까지를 이르는 시기이다. 기온이 낮아서 춥고, 눈이 내리고, 밤이 긴 계절이다. 생물학적 계절로 보면 한 해는 봄으로 시작해서 겨울로 마무리된다고 할 수 있다. 추운 겨울은 대부분 생명이 잠시 숨을 고르며 쉬는 계절이다.
겨울
겨울은 1년 4계절 중 가을과 봄 사이의 계절이다. 달로는 12~2월, 절기로는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까지를 이르는 시기이다. 기온이 낮아서 춥고, 눈이 내리고, 밤이 긴 계절이다. 생물학적 계절로 보면 한 해는 봄으로 시작해서 겨울로 마무리된다고 할 수 있다. 추운 겨울은 대부분 생명이 잠시 숨을 고르며 쉬는 계절이다.
계절은 일 년을 기후 현상의 차이에 따라 나눈 한 철이다. 사계절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네 계절을 이른다. 인간을 포함한 동물과 식물은 오랜 세월 동안 계절에 맞춰서 삶의 방식을 결정해 왔다. 우리나라는 북반구 중위도에 위치하여 사계절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유라시아 대륙에 위치하여 여름은 열대와 같이 덥고 습하며, 반대로 겨울은 한대와 같이 춥고 건조하다. 그사이에 봄과 가을이 위치한다. 최근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우리나라의 겨울은 짧아지고, 여름은 길어지고 있다.
계절 (季節)
계절은 일 년을 기후 현상의 차이에 따라 나눈 한 철이다. 사계절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네 계절을 이른다. 인간을 포함한 동물과 식물은 오랜 세월 동안 계절에 맞춰서 삶의 방식을 결정해 왔다. 우리나라는 북반구 중위도에 위치하여 사계절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유라시아 대륙에 위치하여 여름은 열대와 같이 덥고 습하며, 반대로 겨울은 한대와 같이 춥고 건조하다. 그사이에 봄과 가을이 위치한다. 최근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우리나라의 겨울은 짧아지고, 여름은 길어지고 있다.
냉해는 작물의 생육기간에 저온이 지속되어 작물의 생육에 지장을 초래하는 자연재해이다. 냉해는 늦은 봄과 이른 가을에 나타나는 상해[서리], 겨울철 강추위로 발생하는 동해와 한풍해와는 구분된다. 우리나라에서 냉해를 입는 주된 작물은 논벼이고, 고위도지방과 산간지대에서 많이 발생한다. 해에 따라서는 전국적으로 냉해를 입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에서 여름 이상저온은 오호츠크해 고기압이 한반도로 확장하면서 한반도 북쪽에는 고기압성 순환이, 남쪽에는 저기압성 순환이 발달할 때 생성된다.
냉해 (冷害)
냉해는 작물의 생육기간에 저온이 지속되어 작물의 생육에 지장을 초래하는 자연재해이다. 냉해는 늦은 봄과 이른 가을에 나타나는 상해[서리], 겨울철 강추위로 발생하는 동해와 한풍해와는 구분된다. 우리나라에서 냉해를 입는 주된 작물은 논벼이고, 고위도지방과 산간지대에서 많이 발생한다. 해에 따라서는 전국적으로 냉해를 입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에서 여름 이상저온은 오호츠크해 고기압이 한반도로 확장하면서 한반도 북쪽에는 고기압성 순환이, 남쪽에는 저기압성 순환이 발달할 때 생성된다.
봄은 1년 4계절 중 겨울과 여름 사이의 계절이다. 기후학적으로는 3~5월을 말하나 천문학적으로는 춘분에서 하지까지이다. 절기로는 입춘부터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까지를 일컫는다. 이른 봄에는 세력이 약해진 시베리아기단이 다시 기세를 부리며 강한 북서 계절풍이 불어오는 경우가 있어 꽃샘추위라고 불리는 추운 날씨가 나타나기도 한다. 봄은 강수량이 적어 가물기 쉽고, 일교차가 커서 안개가 자주 발생한다.
봄
봄은 1년 4계절 중 겨울과 여름 사이의 계절이다. 기후학적으로는 3~5월을 말하나 천문학적으로는 춘분에서 하지까지이다. 절기로는 입춘부터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까지를 일컫는다. 이른 봄에는 세력이 약해진 시베리아기단이 다시 기세를 부리며 강한 북서 계절풍이 불어오는 경우가 있어 꽃샘추위라고 불리는 추운 날씨가 나타나기도 한다. 봄은 강수량이 적어 가물기 쉽고, 일교차가 커서 안개가 자주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