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한일연|이정우"
검색결과 총 14건
강계시는 자강도 중부 장자강 기슭에 있는 도의 소재지이다. 장자강 북천·남천 등 여러 개의 강하천들의 어귀에 위치한다는 의미에서 지명이 비롯되었다. 해방 전 강계군으로서 평안북도에 속하였으나 1949년 자강도를 신설하면서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34개 동과 2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인구는 27만 4,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경치가 아름다우며 낭림산맥과 강남산맥에서 갈라진 지맥들이 뻗어 있고 장자강이 흐른다. 주요 산업은 방직 및 피복·일용품·전력·기계·식료공업이며, 주요 전력생산기지 중 하나이다. 지방 특산물은 인풍술, 포도술이다.
강계시 (江界市)
강계시는 자강도 중부 장자강 기슭에 있는 도의 소재지이다. 장자강 북천·남천 등 여러 개의 강하천들의 어귀에 위치한다는 의미에서 지명이 비롯되었다. 해방 전 강계군으로서 평안북도에 속하였으나 1949년 자강도를 신설하면서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34개 동과 2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인구는 27만 4,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경치가 아름다우며 낭림산맥과 강남산맥에서 갈라진 지맥들이 뻗어 있고 장자강이 흐른다. 주요 산업은 방직 및 피복·일용품·전력·기계·식료공업이며, 주요 전력생산기지 중 하나이다. 지방 특산물은 인풍술, 포도술이다.
강령군은 황해남도 남단에 있는 군이다. 강령반도를 중심으로 90여 개의 섬이 있으며 리아스식 해안을 이루고 있다. 인구는 약 10만 명이다. 1952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신설되었으며, 현재 1읍과 23리로 구성되어 있다. 일부 지역은 북위 38°선 이남이지만 6·25전쟁 이후 북한의 관할 아래 놓였다. 기후는 온화하며 농업과 수산업이 발달해 있다. 주요 유적으로는 국가지정문화재보존급 제912호인 강령운성과 제259호인 마산성터가 있다. 봉산탈춤과 함께 해서탈춤의 쌍벽을 이루는 가면극인 강령탈춤은 1920년대 이후 쇠퇴했다가 광복 후 재건·연출되었다.
강령군 (康翎郡)
강령군은 황해남도 남단에 있는 군이다. 강령반도를 중심으로 90여 개의 섬이 있으며 리아스식 해안을 이루고 있다. 인구는 약 10만 명이다. 1952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신설되었으며, 현재 1읍과 23리로 구성되어 있다. 일부 지역은 북위 38°선 이남이지만 6·25전쟁 이후 북한의 관할 아래 놓였다. 기후는 온화하며 농업과 수산업이 발달해 있다. 주요 유적으로는 국가지정문화재보존급 제912호인 강령운성과 제259호인 마산성터가 있다. 봉산탈춤과 함께 해서탈춤의 쌍벽을 이루는 가면극인 강령탈춤은 1920년대 이후 쇠퇴했다가 광복 후 재건·연출되었다.
개성특급시는 우리나라의 중부 서해안에 있는 북한의 시다. 북동쪽은 북한 강원도 철원군, 북쪽은 황해북도 토산군·금천군, 서쪽은 예성강을 사이에 두고 황해남도 배천군, 동남쪽은 군사분계선을 경계로 경기도 연천군·파주군과 접해 있다. 본래 경기도 개성부·장단군·개풍군에 속했다. 1945년 8월 15일 분단되면서 이북 지역인 개풍군의 일부 면과 장단군의 일부 면이 합쳐져 장풍군이 되었다. 2003년 황해북도로 편입하고, 개성특급시로 명칭을 변경했다. 개성은 고려시대의 도읍지로 고려자기를 비롯한 수공업과 상업의 중심지이자 중부 지역의 교통 요지이다.
개성특급시 (開城特級市)
개성특급시는 우리나라의 중부 서해안에 있는 북한의 시다. 북동쪽은 북한 강원도 철원군, 북쪽은 황해북도 토산군·금천군, 서쪽은 예성강을 사이에 두고 황해남도 배천군, 동남쪽은 군사분계선을 경계로 경기도 연천군·파주군과 접해 있다. 본래 경기도 개성부·장단군·개풍군에 속했다. 1945년 8월 15일 분단되면서 이북 지역인 개풍군의 일부 면과 장단군의 일부 면이 합쳐져 장풍군이 되었다. 2003년 황해북도로 편입하고, 개성특급시로 명칭을 변경했다. 개성은 고려시대의 도읍지로 고려자기를 비롯한 수공업과 상업의 중심지이자 중부 지역의 교통 요지이다.
개천시는 평안남도 북부에 있는 시이다. '개천'은 조선 전기에 생긴 지명으로, '대동강과 청천강 사이에 끼어 있는 고장'이라는 의미이다. 1952년 개천군의 읍·면 행정단위를 폐지하고 리 단위로 통폐합하였다. 1990년 시로 승격되어, 2003년 현재 26개 동 11개 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 소재지는 개천동이다. 인구는 36만2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청천강 하류에 발달한 큰 분지로 이루어져 있고 남동부는 대동강이 흐르면서 충적평야가 펼쳐져 있다. 풍부한 수자원과 지하자원을 기반으로 광공업이 발전하였다. 북한에서 가장 큰 무연탄생산기지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개천시 (价川市)
개천시는 평안남도 북부에 있는 시이다. '개천'은 조선 전기에 생긴 지명으로, '대동강과 청천강 사이에 끼어 있는 고장'이라는 의미이다. 1952년 개천군의 읍·면 행정단위를 폐지하고 리 단위로 통폐합하였다. 1990년 시로 승격되어, 2003년 현재 26개 동 11개 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 소재지는 개천동이다. 인구는 36만2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청천강 하류에 발달한 큰 분지로 이루어져 있고 남동부는 대동강이 흐르면서 충적평야가 펼쳐져 있다. 풍부한 수자원과 지하자원을 기반으로 광공업이 발전하였다. 북한에서 가장 큰 무연탄생산기지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고산군은 북한 강원도의 중부에 있는 군이다. 동북쪽으로 안변군, 서쪽으로 법동군, 남쪽으로 회양군·세포군과 접해 있다. 조선 말기에 안변군 위익사 고산동이었다. 1946년 강원도 안변군의 관할이 되었다. 1952년 신고산면과 석왕사면을 통합하여 고산군이 되었다. 사방이 1,000m 이상의 산들로 솟아 있다. 하천유역에는 충적평야와 현무암으로 된 평탄한 평야가 펼쳐져 있다. 주요 농작물은 쌀·옥수수·콩·밀 등이며, 쌀은 주로 안변남대천 유역에서 생산된다. 삼방협곡 등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휴양소 및 요양소로 이용되고 있다.
고산군 (高山郡)
고산군은 북한 강원도의 중부에 있는 군이다. 동북쪽으로 안변군, 서쪽으로 법동군, 남쪽으로 회양군·세포군과 접해 있다. 조선 말기에 안변군 위익사 고산동이었다. 1946년 강원도 안변군의 관할이 되었다. 1952년 신고산면과 석왕사면을 통합하여 고산군이 되었다. 사방이 1,000m 이상의 산들로 솟아 있다. 하천유역에는 충적평야와 현무암으로 된 평탄한 평야가 펼쳐져 있다. 주요 농작물은 쌀·옥수수·콩·밀 등이며, 쌀은 주로 안변남대천 유역에서 생산된다. 삼방협곡 등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휴양소 및 요양소로 이용되고 있다.
고풍군은 자강도 남서부에 있는 군이다. 1952년에 자강도 초산군의 고면·풍면·강면을 통합해 군을 신설하면서 고면과 풍면의 첫 글자를 따서 고풍군이라 하였다. 면적은 674.6㎢이며, 인구는 3만 4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2009년 현재 행정구역은 1읍, 12리이며, 주요 산업은 임산업이다. 고풍군은 산간지대로서 북부와 남부지역에 적유령산맥이 뻗어 있고, 군의 중심부에는 골짜기와 분지가 발달해 있다. 고풍읍에는 1440년(세종 22)에 돌로 쌓은 산성(山城)이 있고, 용곡리에는 1450년에 쌓은 옹성(甕城)이 있다.
고풍군 (古豊郡)
고풍군은 자강도 남서부에 있는 군이다. 1952년에 자강도 초산군의 고면·풍면·강면을 통합해 군을 신설하면서 고면과 풍면의 첫 글자를 따서 고풍군이라 하였다. 면적은 674.6㎢이며, 인구는 3만 4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2009년 현재 행정구역은 1읍, 12리이며, 주요 산업은 임산업이다. 고풍군은 산간지대로서 북부와 남부지역에 적유령산맥이 뻗어 있고, 군의 중심부에는 골짜기와 분지가 발달해 있다. 고풍읍에는 1440년(세종 22)에 돌로 쌓은 산성(山城)이 있고, 용곡리에는 1450년에 쌓은 옹성(甕城)이 있다.
과일군은 황해남도 북서부 서해 연안에 있는 군이다. 1967년 10월 송화군에서 분리해 군으로 승격·개편하면서, 큰 규모의 과수종합농장이 있는 군이라는 의미로 과일군이라 개명하였다. 면적은 364.3㎢, 인구는 6만 72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연안에 평야가 발달했으나 내륙으로 들어갈수록 구릉성 지형을 이룬다. 군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과수단지로 개발하여 ‘1백리 청춘 과원’으로 불리며, 과수원이 군 전체 경지면적의 70%에 이른다. 군 이름이 나타내듯이 사과·배·복숭아 등의 생산량이 북한에서 가장 많으며, 과수원의 길이는 40㎞에 이른다.
과일군 (과일郡)
과일군은 황해남도 북서부 서해 연안에 있는 군이다. 1967년 10월 송화군에서 분리해 군으로 승격·개편하면서, 큰 규모의 과수종합농장이 있는 군이라는 의미로 과일군이라 개명하였다. 면적은 364.3㎢, 인구는 6만 72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연안에 평야가 발달했으나 내륙으로 들어갈수록 구릉성 지형을 이룬다. 군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과수단지로 개발하여 ‘1백리 청춘 과원’으로 불리며, 과수원이 군 전체 경지면적의 70%에 이른다. 군 이름이 나타내듯이 사과·배·복숭아 등의 생산량이 북한에서 가장 많으며, 과수원의 길이는 40㎞에 이른다.
구성시는 평안북도 중부에 있는 시이다. 동쪽으로 태천군, 서쪽으로 천마군·선천군, 남쪽으로 곽산군·정주시, 북쪽으로 대관군과 접해 있다. 1455년(세조 1)에 정주목에서 분리하여 구성군을 신설하였다. 1967년에 시로 승격하였고, 2003년 현재 25동 18리로 구성되어 있다. . 구성시는 천방강 골짜기를 따라 남동쪽이 열려진 전형적인 분지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천방강이 흐르는 동부지역을 제외한 변두리는 높은 산들로 둘러싸여 있는데, 서부지역에는 천마산맥이 뻗어 있다. 주 산업은 기계공업과 방직공업이다. 시의 가운데로 평북선 철도가 지난다.
구성시 (龜城市)
구성시는 평안북도 중부에 있는 시이다. 동쪽으로 태천군, 서쪽으로 천마군·선천군, 남쪽으로 곽산군·정주시, 북쪽으로 대관군과 접해 있다. 1455년(세조 1)에 정주목에서 분리하여 구성군을 신설하였다. 1967년에 시로 승격하였고, 2003년 현재 25동 18리로 구성되어 있다. . 구성시는 천방강 골짜기를 따라 남동쪽이 열려진 전형적인 분지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천방강이 흐르는 동부지역을 제외한 변두리는 높은 산들로 둘러싸여 있는데, 서부지역에는 천마산맥이 뻗어 있다. 주 산업은 기계공업과 방직공업이다. 시의 가운데로 평북선 철도가 지난다.
구장군은 평안북도 남동부 청천강 중류 연안에 있는 군이다. 예로부터 장이 서 오던 구장동마을을 중심으로 군이 새로 설립되어 구장군으로 명명하였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1개 읍, 5개 노동자구, 22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소재지는 구장읍이고, 인구는 16만8000명(1996년 추정)이다. 산지가 많은 지역으로 주요 산업은 석탄공업이다. 석회석도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으며, 상초동굴, 용문대굴 등 관광 및 학술적 가치가 있는 석회암 동굴들이 있다. 누에 산지로 유명하며 특산물로는 청천강 상류의 연어가 있다.
구장군 (球場郡)
구장군은 평안북도 남동부 청천강 중류 연안에 있는 군이다. 예로부터 장이 서 오던 구장동마을을 중심으로 군이 새로 설립되어 구장군으로 명명하였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1개 읍, 5개 노동자구, 22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소재지는 구장읍이고, 인구는 16만8000명(1996년 추정)이다. 산지가 많은 지역으로 주요 산업은 석탄공업이다. 석회석도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으며, 상초동굴, 용문대굴 등 관광 및 학술적 가치가 있는 석회암 동굴들이 있다. 누에 산지로 유명하며 특산물로는 청천강 상류의 연어가 있다.
금강군은 북한 강원도의 남동부에 있는 군이다. 동쪽으로 고성군, 서쪽으로 회양군·창도군 남쪽으로 강원도 인제군·양구군, 북쪽으로 통천군·고성군과 접해있다. 1952년에 강원도 회양군, 남한 강원도 인제군·양구군의 일부 지역을 분리하여 금강군이라 하였다. 대부분의 지역이 산지로 되어 있으며, 태백산맥이 뻗어 있는 동부지역이 더 높고 험준하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금강읍 1읍과 26리로 구성되어 있다. 금강산의 최고봉인 비로봉을 비롯하여 명경대·만폭동·분설담·팔담 등의 명승지와 유적으로는 장안사 터와 삼불암이 있다.
금강군 (金剛郡)
금강군은 북한 강원도의 남동부에 있는 군이다. 동쪽으로 고성군, 서쪽으로 회양군·창도군 남쪽으로 강원도 인제군·양구군, 북쪽으로 통천군·고성군과 접해있다. 1952년에 강원도 회양군, 남한 강원도 인제군·양구군의 일부 지역을 분리하여 금강군이라 하였다. 대부분의 지역이 산지로 되어 있으며, 태백산맥이 뻗어 있는 동부지역이 더 높고 험준하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금강읍 1읍과 26리로 구성되어 있다. 금강산의 최고봉인 비로봉을 비롯하여 명경대·만폭동·분설담·팔담 등의 명승지와 유적으로는 장안사 터와 삼불암이 있다.
금야군은 함경남도 남부에 있는 군이다. '검은 금'이라고 불리던 석탄이 많이 생산되고, 기름진 밭을 가진 고장이라는 뜻에서 금야군이라 명명하였다. 금야군은 동쪽으로는 61.5km의 해안선을 가진 동해를 접하고, 서쪽으로 요덕군, 남쪽은 고원군, 강원도 천내군, 북쪽은 정평군과 접해 있다. 북부와 서부지역이 약간 높고, 동부지역은 평탄한 평야지대로 되어 있다. 넓은 금야평야와 풍부한 지하자원을 보유한 금야군은 농업을 중심으로 수산업과 광공업이 발달하였다. 교통망으로는 평라선(평양∼나진) 철도가 통과하고, 함흥·원산·요덕으로 통하는 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금야군 (金野郡)
금야군은 함경남도 남부에 있는 군이다. '검은 금'이라고 불리던 석탄이 많이 생산되고, 기름진 밭을 가진 고장이라는 뜻에서 금야군이라 명명하였다. 금야군은 동쪽으로는 61.5km의 해안선을 가진 동해를 접하고, 서쪽으로 요덕군, 남쪽은 고원군, 강원도 천내군, 북쪽은 정평군과 접해 있다. 북부와 서부지역이 약간 높고, 동부지역은 평탄한 평야지대로 되어 있다. 넓은 금야평야와 풍부한 지하자원을 보유한 금야군은 농업을 중심으로 수산업과 광공업이 발달하였다. 교통망으로는 평라선(평양∼나진) 철도가 통과하고, 함흥·원산·요덕으로 통하는 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김정숙군은 양강도 북서부 장진강 유역에 있는 군이다. 1981년에 신파군(新坡郡)을 김정숙군으로 개칭하였다. 면적 1,242.㎢, 인구 3만 6,7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김정숙군은 개마고원의 개석고원지대로서, 군의 평균 높이는 1,000∼1,400m에 달한다. 산림은 군 면적의 91.8%를 점하며, 경제적 가치가 높은 잣나무가 많이 자란다. 1981년 김일성의 첫 아내이자 김정일의 생모인 김정숙의 이름을 따서 신파군이 김정숙군으로, 신파읍이 김정숙읍으로 개칭되었다. 낮은 고도와 온화한 기후로 농업이 발달했고, 임산자원이 풍부해 임업이 발전하였다.
김정숙군 (金正淑郡)
김정숙군은 양강도 북서부 장진강 유역에 있는 군이다. 1981년에 신파군(新坡郡)을 김정숙군으로 개칭하였다. 면적 1,242.㎢, 인구 3만 6,7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김정숙군은 개마고원의 개석고원지대로서, 군의 평균 높이는 1,000∼1,400m에 달한다. 산림은 군 면적의 91.8%를 점하며, 경제적 가치가 높은 잣나무가 많이 자란다. 1981년 김일성의 첫 아내이자 김정일의 생모인 김정숙의 이름을 따서 신파군이 김정숙군으로, 신파읍이 김정숙읍으로 개칭되었다. 낮은 고도와 온화한 기후로 농업이 발달했고, 임산자원이 풍부해 임업이 발전하였다.
김책시는 함경북도 남부 동해안에 있는 시이다. 김책시의 동쪽은 동해에 면하고, 서쪽은 함경남도 단천시, 북쪽은 길주군·화대군과 접하여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부수상이자 산업상인 김책의 업적을 기리고자 1951년 성진시를 김책시로 개명하였다. 김책시는 해안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산지로 되어 있어 주요 산업은 광업·공업·수산업이다. 경지면적은 시 전체면적의 17%에 불과하며 주요 작물은 쌀·옥수수·콩·채소 등이다. 교육기관으로 성진공업대학과 김책공장대학, 김책농업고등전문학교, 남평고등중학교, 성진고등중학교 등이 있다.
김책시 (金策市)
김책시는 함경북도 남부 동해안에 있는 시이다. 김책시의 동쪽은 동해에 면하고, 서쪽은 함경남도 단천시, 북쪽은 길주군·화대군과 접하여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부수상이자 산업상인 김책의 업적을 기리고자 1951년 성진시를 김책시로 개명하였다. 김책시는 해안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산지로 되어 있어 주요 산업은 광업·공업·수산업이다. 경지면적은 시 전체면적의 17%에 불과하며 주요 작물은 쌀·옥수수·콩·채소 등이다. 교육기관으로 성진공업대학과 김책공장대학, 김책농업고등전문학교, 남평고등중학교, 성진고등중학교 등이 있다.
남포특별시는 북한의 평안남도 남서부의 대동강 하구에 있는 시이다. 동쪽은 대동강을 경계로 평양직할시 낙랑구역·강남군과 황해북도 송림시, 서쪽은 평안남도 온천군, 남쪽은 대동강을 사이에 두고 황해남도 은천군, 북쪽은 평양직할시 만경대구역과 평안남도 대동군·증산군과 접하여 있다. 광복 당시에는 진남포시였으나, 1952년 남포시로 개칭되었다. 2010년에 남포특별시로 승격되었다. 평양시와 함께 우리나라 서북부 공업중심지대를 이루고 있다. 대동강을 이용한 수운이 발달하여 평양·송림·대안·제도리 간에는 선박이 운항하여 평양·남포 사이의 화물 수송을 담당하고 있다.
남포특별시 (南浦特別市)
남포특별시는 북한의 평안남도 남서부의 대동강 하구에 있는 시이다. 동쪽은 대동강을 경계로 평양직할시 낙랑구역·강남군과 황해북도 송림시, 서쪽은 평안남도 온천군, 남쪽은 대동강을 사이에 두고 황해남도 은천군, 북쪽은 평양직할시 만경대구역과 평안남도 대동군·증산군과 접하여 있다. 광복 당시에는 진남포시였으나, 1952년 남포시로 개칭되었다. 2010년에 남포특별시로 승격되었다. 평양시와 함께 우리나라 서북부 공업중심지대를 이루고 있다. 대동강을 이용한 수운이 발달하여 평양·송림·대안·제도리 간에는 선박이 운항하여 평양·남포 사이의 화물 수송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