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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성산설성지(雪城山雪城址)

    건축문화재 | 유적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선읍리에 있는 성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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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설성산설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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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선읍리에 있는 성터.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경기도 기념물 제76호. 설성산은 옛 음죽현(陰竹縣)의 서쪽에 있는 성산(城山)을 말하며, 이 곳의 성을 설성(雪城)이라 한다. 설성은 음죽현의 옛 이름이기도 하다.
    기록에는 이 성의 둘레가 막연히 5리 혹은 2리라고 기록되었다. 해발 240m의 설성산에 있는 둘레 1,500m의 석축 산성으로, 석축된 성벽은 삼국시대의 축조방법과 고려시대의 축조방법이 잘 나타나 있다.
    현재 성벽은 군데군데 잘 남아 있는 곳이 많으며, 성벽은 기본적으로 내외협축(內外夾築)되어 안쪽의 벽면이 남쪽에 잘 남은 곳도 있다. 성안에는 신흥사라는 사찰이 있고, 이 사찰의 뒷편에 북쪽 성벽이 있다.
    서쪽이 높고 남서쪽에 최고봉이 있어서, 이 두 봉우리 사이의 안부(鞍部)를 이룬 곳은 평탄하고 넓은 대지가 있다. 최고봉에서 북향한 짧은 가지능선과 이 능선으로 갈라진 Y자 모양의 좁은 계곡을 에워싸고, 남서쪽의 한층 낮아진 곳으로는 이중의 성벽을 만들고 있다.
    성벽은 남동벽에서 잘 남은 곳이 있으며, 성내 신흥사 옆에 우물터가 있다. 능선을 따라 외연의 가장 급한 경사면을 이용하여 외면이 장방형인 할석을 수평고임으로 축조하였고, 서북쪽에 문터의 흔적이 있고, 동쪽의 계곡에 수구터가 있으나 붕괴되었다.
    이 성은 신라 내물왕 때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축성했고, 성을 쌓을 때 성벽이 지나갈 자리에만 백설이 내려 그 자취를 따라 축조했다는 전설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8년)
    차용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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