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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암집(介庵集)

    유교문헌

     조선전기 학자 강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86년에 간행한 시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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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전기 학자 강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86년에 간행한 시문집.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2권 1책. 목판본. 저자의 손자인 전(絟)이 대략 편집해 놓았던 것으로 1686년(숙종 12) 양천익(梁天翼)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기윤(鄭岐胤)의 서와 권말에 정광연(鄭光淵)·양천익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는 시 21수, 서(書) 5편, 기 2편, 추록으로 시 1수, 국문단가(國文短歌) 3수이며, 권2는 부록으로 세계표(世系表) 1편, 연보 1편, 행장 3편, 묘표 1편, 만장 11편, 제문 2편, 고유문 4편, 소 1편, 묘갈명 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거의가 영남의 유현들과 창화(唱和)한 것으로 20여 수에 불과하며, 5편의 서 또한 조식(曺植)의 문인인 김우옹(金宇顒) 등과 경서에 대해 문답한 서신이다.
    국문으로 되어 있는 3편의 단가는 국문시가로는 비교적 초기작품으로 심성(心性)의 수양 등에 관한 유학자의 덕목을 훌륭한 비유와 세련된 기교에 담고 있어 국문시가연구의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특히, 심성을 지란(芝蘭)에 비유하고 물욕을 형극(荊棘)에 비유하여 읊은 두 번째 작품은, 물욕을 물리쳐 심성을 지란처럼 계발하고자 하나 물욕은 형극처럼 왕성하여져 심성을 완전히 계발하지 못하고 늙었음을 탄식한 내용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양홍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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