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곤재우득록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곤재우득록(困齋愚得錄)

    유교문헌

     조선전기 학자 정개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88년에 간행한 시문집.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곤재우득록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전기 학자 정개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88년에 간행한 시문집.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본집 3권 3책, 부록 2권 1책, 합 5권 4책. 목활자본. 1688년(숙종 14) 나만성(羅晩成)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허목(許穆)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나만성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2에 논학(論學) 95편, 논의(論義) 3편, 논례(論禮) 9편, 논리(論理) 19편, 서(序) 2편, 기 1편, 요목(要目) 7편, 문(文) 5편, 시 15수, 권3에 소 7편, 제문 2편, 일기 1편, 서(書) 81편, 공사(供辭) 1편, 부록 권1에 세계도 1편, 연보 1편, 권2에 행장·묘표 각 1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서(書)를 비롯하여 논학·논의·논례·논리 등에는 심성·이기의 성리학과 예학에 관한 것들이 많아 학문의 심도를 추측하게 한다.
    논학에는 「선악개천리설(善惡皆天理說)」·「선소악다설(善少惡多說)」·「논범성심지(論凡聖心地)」 등이 주목된다. 특히, 그가 스승 박순(朴淳)에 대한 절의문제로 논란이 있었던 점에 비추어볼 때, 「자각고저박사암서(自覺告諸朴思菴書)」가 관심을 끈다.
    논리 가운데 「사단칠정론(四端七情論)」은 사단·칠정을 이기와 선악으로 분설(分說), 구체적인 예를 들어 논변하고 있는데, 사단도 중절(中節)을 하지 못하면 불선이 되고, 칠정도 중절을 하면 선이 된다고 하여, 사단칠정이 중절·불중절에 의하여 선·불선이 된다고 함으로써 존양성찰(存養省察)을 강조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윤혁동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