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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암집(魯庵集)

    유교문헌

     조선후기 학자 김계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시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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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후기 학자 김계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시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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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7권 3책. 목활자본. 1930년 아들 유기(裕基)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1925년에 이치호(李治鎬)가 쓴 서문과 1930년에 송병관(宋炳瓘)이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 그의 문하생인 최재현(崔縡玄)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3은 시 19수, 서간(書簡) 23편, 권4는 잡저로 만록 43조, 심기질변(心氣質辨) 등 7편, 서(序) 9편, 기(記) 2편, 제발 4편, 명(銘) 4편, 권5는 제문 10편, 고축(告祝) 2편, 묘갈 2편, 묘표 3편, 권6은 행장 7편, 전(傳) 4편, 권7은 부록으로 송병화(宋炳華)가 지은 묘갈명, 한서교(韓序敎)가 쓴 행장, 주봉천(朱鳳千) 등의 제문 7편이 실려 있다.
    대부분이 문(文)으로서, 임헌회를 사사하면서 당시의 제현들과 학문에 대한 토론을 서신으로 주고받은 것이 많다. 서(序) 가운데 「주자경어서(朱子儆語序)」는 『주자대전』·『주자어류』 중의 경어(儆語)를 발췌하여 ‘주자경어’라 이름하고 붙인 서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조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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