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윤지화(尹志和)

조선시대사인물

 조선후기 예문관검열, 시강원설서, 사간원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윤지화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후기 예문관검열, 시강원설서, 사간원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칠원(漆原). 자는 혜보(惠甫), 호는 남강(南岡). 윤유길(尹有吉)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윤우정(尹遇丁)이다. 아버지는 호조정랑 윤서적(尹敍績)이며, 어머니는 박세기(朴世基)의 딸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1689년(숙종 15) 진사시를 거쳐, 1699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예문관검열에 제수되었다. 1701년에는 시강원설서를 겸직하였으며, 이듬해 사간원정언이 되었다. 이때, 궁중의 폐단과 과옥(科獄)의 경감(輕勘), 양사의 비리 등을 극간하여 폐고(廢錮)되었다. 1년 후 평안도 도사에 제수되었으나 병으로 은퇴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홍순만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