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구

  • 종교·철학
  • 인물
  • 개항기
  • 현대
일제강점기 때, 상교, 부여지사 전무, 남이도본사 전무 등을 역임한 대종교인·독립운동가.
이칭
  • 문옥(文玉)
  • 소석(小石)
인물/근현대 인물
  • 본관진주(晉州)
  • 사망 연도1957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84년(고종 21)
  • 출생지충청남도 부여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정신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일제강점기 때, 상교, 부여지사 전무, 남이도본사 전무 등을 역임한 대종교인·독립운동가.

내용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문옥(文玉), 호는 소석(小石). 충청남도 부여 출신. 사교(司敎) 강우(姜虞)의 장남이고, 임오십현(壬午十賢) 중 한 사람인 강철구(姜鐵求)의 큰 형이다.

어려서부터 한학을 공부하였고, 1907년한성무관학교(漢城武官學校)를 제1회로 졸업하였다. 1909년부터 대종교를 신봉하였으며, 그 뒤 부여에서 교편을 잡았다. 1919년 만주로 건너가 독립운동과 육영사업에 힘쓰는 한편, 1922년에는 참교(參敎)로 임명되었다.

1946년 지교(知敎), 같은 해 8월에 상교(尙敎)로 승질(陞秩)하였다. 1948년과 1949년에 걸쳐 고향인 부여에 천조궁(天祖宮)을 건립하여 단군의 영정인 천진(天眞)을 모셨다. 1950년 정교(正敎)로 승질함과 동시에 대형(大兄)의 호를 받았다.

1954년 부여지사(扶餘支司) 전무(典務)로 피임되어 4년간 시무하였고, 1955년에는 남이도본사(南二道本司) 전무로 추천되어 1년간 겸임하였다.

참고문헌

  • - 『대종교중광육십년사(大倧敎重光六十年史)』(대종교종경종사편수위원회대종교총본사, 1971)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