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하자문책

  • 역사
  • 문헌
  • 개항기
1881년부터 1882년까지 청나라에 보낸 자문을 모아 통리기무아문에서 편찬한 관찬서. 자문록.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이화 (역사문제연구소,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계하자문책 미디어 정보

계하자문책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1881년부터 1882년까지 청나라에 보낸 자문을 모아 통리기무아문에서 편찬한 관찬서. 자문록.

내용

2책. 필사본.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에서 편찬하였다.

제1책은 1881년의 것으로 김윤식(金允植)·어윤중(魚允中) 등 영선사(領選使) 일행의 청나라에서의 활약상과 60여명의 공장(工匠)을 톈진(天津)의 조병창(造兵廠)에서 수업받게 한 내역, 그리고 교역·표민(漂民)·범월(犯越) 등 양국의 현안문제를 다룬 자문 40여편이 수록되어 있다.

제2책은 1882년의 것으로, 조미수호통상조약의 체결을 앞두고 통리기무아문의 주사인 어윤중과 이조연(李祖淵)을 문의관(問議官)으로 파견, 그 교섭 전말에 관한 자문을 모은 것, 조영(朝英)·조덕(朝德) 수호조약에 관한 것, 임오군란 때 흥선대원군의 환국을 요구한 것, 외교고문의 초빙에 관한 것 등이 수록되어 있다.

보낸 곳은 청나라의 성경예부(盛京禮部)·북경예부(北京禮部)·북양대신아문(北洋大臣衙門)이다. 체재는 임금이 계하한 날짜, 자문을 짓는 담당관의 성명, 보낸 날짜 등의 순으로 되어 있다. 청일전쟁 이전의 청나라와의 외교관계를 볼 수 있는 자료이다. 규장각도서에 있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