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여도진 성지

  • 예술·체육
  • 유적
  • 조선 전기
  • 시도자연유산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조된 여도만호의 진 성곽터.
시도자연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차용걸 (충북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고흥 여도진 성지 전경 미디어 정보

고흥 여도진 성지 전경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조된 여도만호의 진 성곽터.

내용

1994년 전라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1485년(성종 16)에 전라좌도 수군 진영의 축성계획에 따라 계획된 성은 남북길이 240척, 동서너비 400척, 둘레 1,680척 규모에 샘 하나가 있었으나, 1491년(성종 22) 3월에는 석축으로 둘레 1,320척, 성벽 높이 15척으로 축조되었다.

기록에는 둘레가 1,100척 혹은 670보(步)로 나타나 있다. 조선 후기에는 이곳에 만호 휘하로 군관 25인, 장관 12인, 진무 29인, 통인 7명, 사령 11명과 전선 군졸 171명, 병선 군인 55명이 전선(戰船) 1척과 병선(兵船) 1척, 사후선(伺候船 : 水營에 딸린 전선의 하나) 2척을 가지고 지켰다.

성의 북문 밖에는 선창(船倉)을 동서 길이 70보, 남북너비 60보의 규모로 만들어 석축의 언저리 제방을 쌓고 전선을 정박시켰다.

참고문헌

  • - 『성종실록』

  • - 『신증동국여지승람』

  • - 『호남읍지』

  • - 『고흥군의 문화유적』(고흥군, 1989)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