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전기에, 예조참판, 중군동지총제, 경창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1419년(세종 1) 대마도정벌 때 삼도도통사가 된 영의정 유정현(柳廷顯)의 종사관으로 원정에 참가하였으며, 이듬해 지병조사(知兵曹事)가 되었다.
1421년 동부대언(同副代言)이 되었고, 1423년 좌 · 우대언을 거쳐 승정원지신사(承政院知申事)가 되었으며, 이듬해 진향(進香) · 진위(陳慰) · 하등극(賀登極) 삼사(三使)를 겸하여 명나라에 다녀왔다.
1426년에 예조참판, 이듬해 중군동지총제(中軍同知摠制)를 거쳐, 경창부윤(慶昌府尹) 등을 역임하였다.
참고문헌
- 『태종실록(太宗實錄)』
- 『세종실록(世宗實錄)』
- 『국조방목(國朝榜目)』
-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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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가계 : 『국조문과방목』 卷之一(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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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一(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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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진향사로 명나라행 : 세종실록26권, 1424년(세종 6) 10월 5일. "진향 진위사와 등극을 축하하는 세 사신을 먼저 보낼 것을 사신에게 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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