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시대, 국왕이 참석한 가운데 군사들의 무예를 시험해 포상하는 무과.
제정 목적
내용
복시의 경우 서울은 춘당대에서 왕의 참석 아래 시험이 진행되었으며, 2품 이상의 문관 1명과 무관 2명이 참시관이 되어 4기를 시험하였다. 지방에서는 의정부(議政府) 관원 1명이 시험관이 되어 조총과 편추를 시험하였다. 성적 우수자가 벼슬이 없는 한량(閑良)일 경우에는 왕이 주관하는 과거인 전시(殿試)에 직부(直赴)시켰으며, 출신(出身)인 경우에는 수령(守令)이나 변장에 임명하였고, 군관(軍官)일 경우에는 품계를 높여 주거나 포상을 시행하였다.
변천사항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연산군일기(燕山君日記)』
- 『중종실록(中宗實錄)』
- 『명종실록(明宗實錄)』
- 『광해군일기(光海君日記)』
- 『인조실록(仁祖實錄)』
- 『효종실록(孝宗實錄)』
- 『현종실록(顯宗實錄)』
- 『숙종실록(肅宗實錄)』
- 『영조실록(英祖實錄)』
- 『정조실록(正祖實錄)』
단행본
- 이성무, 『韓國의 科擧制度』(한국일보사, 1976)
논문
- 심승구, 「조선후기 무과의 운영실태와 기능 -만과를 중심으로-」(『조선시대사학보』 23. 조선시대사학회, 2002)
- 심승구, 「조선전기의 觀武才 연구」(『鄕土서울』 65, 서울역사편찬원, 2005)
- 윤대중, 「조선후기 정조대 무과(武科)에 관한 연구」(『동양고전연구』 65, 동양고전학회, 2016)
- 정해은, 「17세기 常賤 무과급제자에 대한 차별과 士族의 權武」(『조선시대사학보』 42, 조선시대사학회, 2007)
- 피수경, 「정약용의 무과제도 개혁안」(『조선시대사학보』 69, 조선시대사학회, 2014)
인터넷 자료
- 조선왕조실록사전(http://waks.aks.ac.kr/site/encysillok)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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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기술’과 ‘예술’을 아울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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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명령대로 시행하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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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훈련도감이나 금위영, 어영청, 수어청 따위 군사 관계의 관아나 국방에 관한 군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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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서울 창경궁 안에 있는 대(臺). 옛날에 과거를 실시하던 곳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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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조선 후기에, 무과의 합격자로서 전직(前職)이 없던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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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조선 시대에, 권무과ㆍ외방 별과에 합격한 사람이 곧바로 무과의 전시에 응할 수 있는 자격을 얻던 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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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조선 시대에, 과거의 무과에 급제하고 아직 벼슬에 나서지 못한 사람. 우리말샘
-
주8
: 첨사(僉使), 만호, 권관(權管)을 통틀어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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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학문으로써 세상에 자신의 자리와 지위를 확고하게 세운 선비. 우리말샘
-
주10
: 무예를 익히어 그 방면에 종사하는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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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임금이나 어떤 모임의 우두머리를 모시어 호위함. 또는 그런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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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예전에, 장수와 병사를 아울러 이르던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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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유학(儒學)을 공부하는 선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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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보통 있는 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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