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안

  • 역사
  • 문헌
  • 조선 전기
  • 조선 후기
조선시대 궁내부 산하 각 관서의 관리 및 직원들의 이름을 기록한 인명록. 관찬서.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장순범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시대 궁내부 산하 각 관서의 관리 및 직원들의 이름을 기록한 인명록. 관찬서.

서지적 사항

1책 22장. 필사본.

편찬/발간 경위

일종의 존안류(存案類)의 책으로 편찬연대는 자세하지 않으나, 판심(版心)에 궁내회계원(宮內會計院)이라고 찍힌 장부형식과, 1895년(고종 32)에 개칭한 관청·관직명들로 보아 이 무렵에 편찬된 것으로 보인다.

내용

왕실사무를 담당하는 궁내부 산하의 궁내부·시종원·비서원·규장원·경연원·장례원·종정원·귀족원·회계원·전의사·봉상사·전선사·상의사·내장사·주전사·영선사·태복사·왕태후궁·왕후궁·왕태자궁·왕태자비궁·종묘서·사직서·각 궁전·역대 능원·물품사·기자릉·동명왕릉·숭인전·숭덕전·종목과(種牧課) 등으로 항목이 나누어져 있으며, 명단 밑에는 칙임(勅任)·주임(奏任)·판임관(判任官)의 구별과 각각 그에 따른 호봉을 기록하였다.

궁내부의 예를 들면 대신 이재면(李載冕)·이재순(李載純), 협판(協辦) 유기환(兪箕煥)·윤정구(尹定求) 이하 참서관(參書官)·참리관(參理官)·주사·특진관의 명단 밑에 칙일(勅一)∼칙오(勅五), 주삼(奏三)∼주오(奏五), 판이(判二)∼판육(判六) 등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밖에 광무·융희연간의 관리와 직원들의 명단 ≪관안≫이 네 종류가 있어 참고가 된다. 장서각도서에 있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