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고려 초기, 백관을 총괄하며 정치를 평의했던 관부.
설치 목적
기능과 역할
변천사항
성종 때, 태봉의 구제를 답습한 3성 체제와 중국의 관제를 수용하여 삼성(三省)이 설치되었다. 『고려사(高麗史)』에 의하면 광평성은 982년(성종 1)에 어사도성(御事都省)으로 고쳐 3성의 하나가 되고, 995년(성종 14)에 상서도성(尙書都省)으로 고쳤다.
『삼국사기(三國史記)』에는 내봉성을 고려의 도성(都省)으로 비견하고 있는데, 대개 후자가 수용되고 있다. 광평성은 내의성, 경종 때의 내사성(內史省)과 함께 통합되어 982년(성종 1)에 내사문하성(內史門下省)으로 고쳤고, 1061년(문종 15)에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으로 개편되었다.
참고문헌
원전
- 『고려사(高麗史)』
-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논문
- 김갑동, 「고려 태조 초기의 중앙관부와 지배세력: 태조 원년 6월 신유 조를 중심으로」(『사학연구』 71, 한국사학회, 2003)
- 변태섭, 「고려초기의 정치제도」(『한우근정년기념사학논총』, 지식산업사, 1981)
- 이기백, 「귀족적 통치기구의 정비」(『한국사』 5, 국사편찬위원회, 1975)
- 이태진, 「고려 재부의 성립: 그 제도사적 고찰」(『역사학보』 56, 역사학회, 1972)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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