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순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부제학, 대사성, 직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귀연(歸淵), 십청(十靑)
  • 여인(汝仁)
인물/전통 인물
  • 본관안동(安東)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직제학
  • 출생 연도1772년(영조 48)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호종 (안동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5년 12월 08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후기에, 부제학, 대사성, 직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여인(汝仁), 호는 십청(十靑) · 귀연(歸淵). 김양겸(金養謙)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김범행(金範行)이고, 아버지는 김이규(金履銈)이며, 어머니는 이평(李枰)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794년(정조 18) 알성문과에 장원급제한 뒤 1799년 규장각직각(奎章閣直閣)이 되었다.

순조 즉위 후 합리적이고 강직한 성품이 비변사(備邊司)의 인정을 받아 어사(御史)에 합당한 인물로 추천되었으며, 1801년(순조 1) 부제학에 올랐다. 같은 해 영의정 심환지(沈煥之)가 문장과 학식이 뛰어남을 알고 경연관으로 천거하였다.

이때 왕은 이언적(李彦迪)이 정부에 건의한 서계십조(書啓十條)의 하나를 대궐의 벽에 걸도록 김근순에게 지시함으로써 정치수행에 교훈을 삼고자 하였다. 같은 해 대사성이 되었고, 1802년 직제학이 되어 깨끗한 문관의 표본이 되었다.

참고문헌

  • - 『정조실록(正祖實錄)』

  • - 『순조실록(純祖實錄)』

  • -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

  • - 『국조방목(國朝榜目)』

주석

  • 주1

    : 문과 급제 : 『국조방목(國朝榜目)』 卷之十八(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貴11655])

  • 주2

    : 직제학 임명 : 『순조실록』 4권, 1802년(순조 2) 8월 1일. "이시원·김근순·이존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