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윤 ()

목차
국악
인물
해방 이후 『가야금교본』을 저술한 가야금명인.
이칭
성재(誠齋)
인물/근현대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1911년
사망 연도
1972년
출생지
서울
목차
정의
해방 이후 『가야금교본』을 저술한 가야금명인.
내용

호는 성재(誠齋). 서울 출신. 1926년이왕직아악부원양성소(李王職雅樂部員養成所)의 제3기생으로 정악과 가야금을 전공하였다. 1931년 졸업과 함께 아악수보(雅樂手補)로 임명되었으며, 그뒤 아악수·아악사·국악사를 거치면서 후배양성에 힘썼다.

광복 후 구왕궁아악부(舊王宮雅樂部)의 창립 때 창립위원의 일원이었고,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국립국악원 개원초부터 가야금 주자 겸 국악사로 활약하였고, 국악사양성소의 가야금교사를 역임하였다. 저서로『가야금교본』이 있다.

참고문헌

『아악(雅樂)』(성경린, 경원각, 1975)
『국악입문(國樂入門)』(김기수, 고전음악출판사,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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