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81년 12월 19일, 대전시 산하에 창단된 합창 연주 단체.
설립 목적
변천 및 현황
2023년 7월 현재 단원은 소프라노1에 6명, 소프라노2에 8명, 알토1에 6명, 알토2에 5명, 테너1에 6명, 테너2에 5명, 베이스1에 6명, 베이스2에 6명 등 50여 명과 피아노 2명 그리고 사무직 5명이 함께 하고 있다.
주요 활동
2005년 독일 ‘바흐국제합창페스티벌’ 초청 출연, 2007년 영국 ‘브리티시 국제음악연보(British &International Music Yearbook 2007)’ 등재로 합창단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주었다. 2019년에는 유럽 투어 콘서트를 통해 독일, 슬로바키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에서 한국 문화 사절로서 한국 대표 합창단의 면모를 성공적으로 보여주었다.
2021년에는 창단 40주년을 맞아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 베토벤의 「미사 솔렘니스, 작품 123」, 헨델의 「메시아, 작품 56」 등의 작품과 ‘통영 국제 음악제’ 폐막 공연 초청연주를 통해 국제적 위상을 높였으며, 2022년 오페라 「마탄의 사수」 등 새로운 형식의 음악회를 통해 합창 공연의 다양성을 증명하였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전인평, 『한국음악사』 (현대음악출판사, 2000)
- 『문예총감(文藝總鑑)』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08)
인터넷 자료
- 「대전시립합창단」(https://djpc.artdj.kr/djpc/?a_idx=02_01_01)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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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합창단이나 합주단에서 정식 구성원으로 근무하는 지휘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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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1972년 공포된 문화 예술 진흥법에 근거해 1973년 3월에 설립된 정부 산하 특수 법인. 한국 문화 예술 위원회의 전신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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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루트비히 판 베토벤, 독일의 작곡가(1770~1827). 하이든, 모차르트의 영향과 루돌프 대공(大公) 등의 도움으로 작곡가로서의 지위를 확립하였다. 고전파 말기에 나와 낭만주의 음악의 선구가 되었다. 작품에 아홉 개의 교향곡과 현악 사중주곡 <라주모브스키>, 피아노 소나타 <열정(熱情)>, <월광(月光)>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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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독일 태생의 영국 작곡가(1685~1759). 후기 바로크 음악의 거장으로, 간명한 기법에 의하여 웅장한 곡을 작곡하였으며 런던을 중심으로 이탈리아 오페라, 오라토리오 따위를 발표하였다. 작품에 <메시아(Messiah)>, <수상(水上)의 음악>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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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매년 3월에 개최되는 국제 음악제. 2000년에 통영 문화 재단과 국제 윤이상 협회가 윤이상을 기리기 위하여 ‘통영 현대 음악제’로 시작하였으며, 2002년에 명칭이 바뀌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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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여성이나 어린이의 가장 높은 음역(音域). 또는 그 음역의 가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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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여성의 가장 낮은 음역. 또는 그 음역의 가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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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남성의 가장 높은 음역. 또는 그 음역의 가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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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남성의 가장 낮은 음역. 또는 그 음역의 가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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