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시대, 서반 4품에 해당하는 군사 지휘관의 관직.
설치 목적
임무와 직능
변천사항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태조실록(太祖實錄)』
- 『세종실록(世宗實錄)』
- 『세조실록(世祖實錄)』
- 『경국대전(經國大典)』
- 『대전통편(大典通編)』
- 『대전회통(大典會通)』
논문
- 김순남, 「진관체제의 확립과 지방군」(『한국군사사 5 조선전기Ⅰ』, 육군본부, 2012)
- 오종록, 「조선초기의 병진방위와 병마첨사·만호」(『역사학보』 123, 역사학회, 1989)
- 임선빈, 『조선초기 외관제도 연구』(한국정신문화연구원 박사학위논문, 1997)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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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조선 전기에, 진관을 중심으로 한 지역 방위 체제. 세조 1년(1455)에 전국을 나누어 주진을 두고, 그 아래에 거진을, 거진 아래에 진관을 설치하였다. 해당 지역의 수령이 군직을 겸하며 서로 호응할 수 있도록 만든 방위 체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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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무반’을 달리 이르던 말. 궁중의 조회 때에 문관은 동쪽에, 무관은 서쪽에 벌여 선 데서 나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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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조선 시대에, 각 진영에 둔 종삼품 무관 벼슬. 절도사의 아래로 병마첨절제사, 수군첨절제사가 있으며 목ㆍ부 소재지에는 목사나 부사가 겸임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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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변경을 지키는 군영(軍營).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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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조선 초기에, 각 도의 여러 진에 두어 병마를 다스리던 종사품 무관 벼슬. 세조 12년(1466)에 병마동첨절제사로 고쳤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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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조선 시대에, 각 도의 여러 진에 두어 병마(兵馬)를 다스리던 종사품 무관 벼슬. 세조 12년(1466)에 병마단련부사를 고친 것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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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조선 시대에, 각 도에 있는 수군의 수영에 속한 종사품 외직 무관(外職武官) 벼슬. 수군우후의 아래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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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004」조선 시대에, 관제의 핵심을 이루던 의정부와 중추부를 통틀어 이르던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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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고려 시대에 둔, 진(鎭)의 으뜸 벼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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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조선 시대에, 함경도를 이르던 말. 영길도(永吉道)를 고친 것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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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관리나 벼슬의 등급.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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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고려 시대에 둔, 진(鎭)의 으뜸 벼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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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조선 시대에, 진관제에서 동첨절제사, 수군만호, 병마도위를 배치하던 곳.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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