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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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국
삼국시대 신라의 각덕 다음으로 중국에서 유학한 두 번째 승려.
인물/전통 인물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출생 연도미상
  • 출생지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종익 (전 동국대학교, 불교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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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삼국시대 신라의 각덕 다음으로 중국에서 유학한 두 번째 승려.

내용

자세한 행장은 전하지 않으며, 565년(진흥왕 26) 진나라 문제(文帝)의 명을 받아 사신 유사(劉思)와 함께 불교 경론을 가지고 신라로 귀국하였다. 그가 언제 진나라로 유학을 갔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사료를 통하여 볼 때 신라 승려로서는 각덕(覺德) 다음으로 중국에 유학한 두번째 승려이며, 경전을 가지고 귀국한 신라인으로는 최초의 인물임을 알 수 있다. 신라 불교의 초기에는 경전과 불상들 중에 없는 것이 많아 교학(敎學)의 연구와 신앙생활에 차질이 많았으나, 이때에 이르러 모든 것을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참고문헌

  • - 『해동고승전(海東高僧傳)』

  • - 『삼국사기(三國史記)』

  • - 『삼국유사(三國遺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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