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고려후기 몽고군 관련 우물.
내용
700여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인근주민의 식수로 사용되고 있으며, 물맛이 좋아서 술이나 간장제조에도 이용되고 있다. 현재 우물 옆에는 지름 1.4m의 원형석물과 석비가 있는데, 석물은 몽고군 전차의 바퀴 또는 샘의 발판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석비는 일제강점기 때 세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참고문헌
- 『경상남도지』(경상남도지편찬위원회, 1980)
- 『한국지명총람』(한글학회,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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