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서울특별시 광진구에 있었던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석실분.
내용
이들은 거의 평지에 가까운 낮은 구릉상에 있다. 구조를 보면 돌방은 장방형으로, 남벽 중앙에는 널길[羨道]이 설치되어 있다. 무덤 내부는 할석(割石)으로 쌓아 축조되었으며, 천장은 판석 수매로 덮여져 있다.
돌방 내부에는 지름 약 18㎝(6치) 내외의 강돌을 써서 만든, 바닥보다 한단 높은 주검받침대[屍床臺]를 설치하였다. 그리고 현실의 입구는 할석으로 막고 그 위에 봉분을 설치하였다.
참고문헌
- 『昭和二年度 古蹟調査報告書』(朝鮮總督府,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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