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악기 만드는 전문 기술을 가진 사람.
유래와 역사
주요 기술
전승 맥과 보유자 현황
참고문헌
원전
- 『경모궁악기조성청의궤(景慕宮樂器造成廳儀軌)』
- 『반계수록(磻溪隧錄)』
- 『사직악기조성청의궤(社稷樂器造成廳儀軌)』
- 『세조실록(世祖實錄)』
- 『연산군일기(燕山君日記)』
- 『제기악기도감의궤(祭器樂器都監儀軌)』
단행본
- 서주희, 『소리를 따르는 순례자 이정기』(문보재, 2023)
- 송혜진, 『북메우기: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2호: 악기장(북메우기) 김관식』(대전광역시, 2021)
- 장희선, 『가야금제작: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8호: 악기장(가야금제작) 표태선』(대전광역시, 2021)
- 『당장 탁할지언정, 오래 퉁겨 보면: 제42호 악기장』(국립무형유산원, 2017)
- 『악기, 무형을 담다』(국립무형유산원, 2014)
- 이숙희, 『편종 편경 악기장 김현곤』(한국학술정보, 2008)
- 송혜진, 박원모, 『악기장: 중요무형문화재 제42호』(민속원, 2006)
- 『악기장. 통영검무: 무형문화재조사보고서 19(168-178호)』(문화재관리국, 1994)
- 이종석, 『한국의 전통공예』(열화당, 1994)
- 『무형문화재조사보고서-악기장-』(김기수, 문화재관리국, 1983)
- 예용해, 『풍물장과 화각장: 김택규, 성병희 편』(일조각, 1982)
- 『악기장. 해금, 거문고: 무형문화재조사보고서 72』(문화재관리국, 1970)
논문
- 오지혜, 「조선시대 궁중악기 제작 기구의 조직과 역할」(『이화음악논집』 26, 이화여대 음악연구소, 2022)
- 정성미, 「악기장의 전통지식 및 기술의 변화와 장인 정체성에 관한 연구」(『한국예술연구』 20,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 2018)
- 송혜진, 「조선조 왕실악기 수요와 대응의 역사적 전개양상」(『한국음악연구』 54, 한국국악학회, 2013)
- 오지혜, 「전통 현악기 제작 전승과 제작 기법 연구: 산조가야금을 중심으로」(이화여자대학교 석사 학위 논문, 2010)
- 최공호, 「국악 현악기 제작과 재료의 변용」(『국악원논문집』 17, 국립국악원, 2008)
주석
-
주1
: 송혜진 외, 『악기장: 중요무형문화재 제42호』, 민속원, 2006.
-
주2
: 십이율(十二律)의 음이름. 황종(黃鍾), 대려(大呂), 태주(太簇), 협종(夾鍾), 고선(姑洗), 중려(仲呂), 유빈(蕤賓), 임종(林鍾), 이칙(夷則), 남려(南呂), 무역(無射), 응종(應鍾)을 이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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