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압록강은 흐른다』는 1946년 5월 이미륵이 독일 피퍼(Piper)사에서 출판한 독일어 장편소설이다. ‘한국에서의 어린 시절’을 부제로, 고향에서 보낸 어린 시절부터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하다 독일로 망명한 체험을 회상 형식으로 서술한 자전적 소설이다. 한국인이 쓴 소설이나 독일에서도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으며 독일에 한국의 표상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1959년 전혜린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이주와 망명 과정 속에서 조국과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담아 한국인이 쓴 디아스포라 문학의 선구로 호명된다.
정의
1946년 5월, 이미륵이 독일 피퍼(Piper)사에서 출판한 독일어 장편소설.
저자
구성 및 형식
내용
특징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이미륵, 전혜린 역, 『압록강은 흐른다』 (여원사, 1959)
- 이미륵, 정규화 역, 『그래도 압록강은 흐른다』 (범우사, 2000)
단행본
- 정규화, 박균, 『이미륵 평전』 (범우, 2010)
논문
- 석희진, 「이주와 탈출 사이-이미륵의 망명문학」 (『Journal of Korean Culture』 62, 고려대학교 한국언어문화학술확산연구소, 2023)
- 이태숙, 「이미륵 독일 한국학의 보편적 이상향-거대한 푸가는 니르바나에서 시작한다」 (『국어문학』 81, 국어문학회, 2022)
- 최규진, 「이의경의 삶을 통해 본 식민지 시대 지식인의 한 모습」 (서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11)
기타 자료
-‘『압록강은 흐른다』의 작가 이미륵 연구자료 국립도서관 기증’, 『동아일보』 (1993.10.16.)
주석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