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호남 우도 농악 판굿에서 원무(圓舞) 대열로 행진을 하며 치는 장단.
전승 과정
구성 및 형식
내용
징은 매 장단의 첫 박마다 두드려서 총 5번을 울리는데, 이처럼 징을 다섯 번 울리기 때문에 ‘오채’라고 하며, 질굿(길굿)에서 이루어지므로 ‘오채질굿’ 장단이라고 한다.
참고문헌
단행본
- 김익두, 『호남우도 정읍농악』 (정읍시·전북대 인문학연구소, 2007)
- 김익두 외, 『한국농악의 지역성과 세계성』 (민속원, 2015)
- 정병호, 『농악』 (열화당, 1986)
논문
- 서정매, 「정읍우도농악의 오채질굿에 관한 연구」 (『남도민속연구』 18, 남도민속학회, 2009)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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