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울산의 대표적인 거점 국가산업단지.
건립 경위
형성 및 변천
현황
2023년 말 현재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주식회사, HD현대미포, SK에너지, 롯데정밀화학 등 대기업을 비롯하여 총 1,024개 업체가 입주하고 있으며, 9만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2023년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내 기업의 총생산액은 110조 1904억 원, 수출액은 451억 7300만 달러에 이른다. 국도 14호선, 국도 7호선, 국도 31호선과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도로 접근성이 양호하고 단지 내 울산항 및 미포항의 항만이 있으며, 철도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내부까지 들어와 산업 물류를 담당하고 울산공항이 인접하여 교통 여건이 양호하다. 22만 3673㎥/일의 공업용수 공급이 가능하고 2개의 발전소, 13만 5440㎥/일을 처리할 수 있는 하수처리시설 및 폐수처리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지속적인 산업용지 수요에 따라 부곡 · 용연지구 61만 6000㎡, 미포지구 33만 3000㎡의 산업용지를 개발하여 추가 산업용 토지자원을 확보하였다.
의의 및 평가
향후 발전 전략
제조업 생산 및 고용에 큰 비중을 차지하여 울산 경제의 중추 역할을 담당한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가 조성 후 오랜 기간이 지나 제조 생산 시설 및 산업단지 환경이 노후화하여 산업단지 혁신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2021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지정되었다. 이를 통해 제조 혁신과 친환경 스마트화, 안전하고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 및 근로자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여 지속 가능한 산업단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지금까지 화석연료에 기반, 전통적인 제조 생산 거점 기능을 수행하여 울산이 한국의 ‘산업 수도’로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한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는 제조 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미래형 산업구조로 전환하고 혁신 기술의 개발과 제조공정의 혁신, 산업구조의 다변화, 에너지 대전환을 통한 지속 가능한 미래형 산업단지로 나아가고 있다.참고문헌
단행본
- 『울산광역시 2023 시정백서』(울산광역시, 2024)
- 『전국산업단지 현황통계』(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단지공단, 2023)
- 『울산광역시사』(울산광역시, 2002)
기타 자료
-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산업통상자원부 고시 제2023-63호)
인터넷 자료
- [산업입지정보시스템](https://www.industrylan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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