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예조판서,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1730년 형조판서가 되고, 1732년에는 동지사(冬至使)로 청나라에 다녀와 예조판서가 되어 대제학을 겸하였다. 1735년에 좌참찬으로 빈객(賓客)을 겸하였으며, 지중추부사(知中樞府事)로 죽었다. 영조의 잠저(潛邸: 즉위하기 전의 그 임금이 살던 집이나 그 때의 지위) 때에 사부(師傅)였으므로 국왕이 예우를 하였다. 저서로는『도운유집』이 있다.
참고문헌
- 『숙종실록(肅宗實錄)』
- 『경종실록(景宗實錄)』
- 『영조실록(英祖實錄)』
- 『조선명신록(朝鮮名臣錄)』
- 『국조방목(國朝榜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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