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고려 전기, 왕사와 국사를 역임한 법상종 승려.
가계 및 인적사항
주요 활동
학문과 저술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원전
- 『조선금석총람(朝鮮金石總覽)』(조선총독부, 1919)
- 이지관, 『(校勘譯註)歷代高僧碑文 : 高麗篇(2)』 (가산불교문화연구원, 1995)
논문
- 남동신, 「고려 전기 금석문과 法相宗」 (『불교연구』 30, 한국불교연구원, 2009)
- 남동신, 「칠장사혜소국사비명(七長寺慧炤國師碑銘)을 통해 본 정현(鼎賢)의 생애(生涯)와 사상(思想)」 (『한국중세사연구』 30, 한국중세사학회, 2011)
- 토니노 푸지오니, 『高麗時代 法相宗敎團의 推移』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박사학위논문, 1996)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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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삼장(三藏)의 하나. 부처가 제정한 계율의 조례(條例)를 모은 책을 이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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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전자체(篆字體)로 쓴 현판이나 비갈(碑碣)의 제액(題額).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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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에 있는 고려 시대의 비. 문종 14년(1060)에 혜소 국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비석은 화강석과 흑대리석으로 만들었고, 몸돌 가운데가 갈라져 있던 것을 1975년에 비각을 복원하면서 함께 보수하였다. 보물 정식 명칭은 ‘안성 칠장사 혜소 국사비’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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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계(戒)를 주는 의식이 이루어지는 단(壇). 대체로 흙과 돌로 쌓아서 만들며 대승(大乘) 계단, 소승(小乘) 계단의 두 가지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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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공문을 전달하거나 관원을 마중·배웅하는 데 쓰이는 역참. 문화원형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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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선종에서, 승려가 입산하여 안주함을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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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종이, 비단, 널빤지 따위에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써서 방 안이나 문 위에 걸어 놓는 액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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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학술이나 도의(道義)의 뜻을 해설하며 토론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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