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범 ()

조선시대사
인물
조선전기 온성부사, 회령부사,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인물/전통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미상
사망 연도
1538년(중종 33)
본관
풍양(豊壤)
주요 관직
회령부사|동지중추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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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정의
조선전기 온성부사, 회령부사,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생애 및 활동사항

본관은 풍양(豊壤). 아버지는 장사랑 조지진(趙之鎭)이다.

1501년(연산군 7) 무과에 급제하여 훈련원주부 및 판관과 도총부도사, 훈련원부정·정을 역임하고, 1506년(중종 1) 의주판관, 1512년 평안도우후(平安道虞候)를 지냈다.

1520년 부평부사를 거쳐, 1528년 온성부사로 재직하던 중 야인들에게 패한 죄로 파직당하였다. 1535년 복관되어 회령부사가 되고, 그 뒤 동지중추부사가 되었다.

1537년 성절사(聖節使)가 되어 명나라에 다녀왔는데 김안로(金安老)의 부탁으로 금·은·화피(樺皮) 등을 가지고 가서 밀무역을 하였다는 혐의로 파직당하였다.

참고문헌

『중종실록(中宗實錄)』
『포저집(浦渚集)』
『국조인물고(國朝人物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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