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해방 이후 「인간제대」「기적궁」, 「다락속의 서노인」 등을 저술한 소설가. 방송극작가.
개설
생애
활동사항
「인간제대」로 같은 해에 한국문학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1950년대의 사회적 풍조를 주로 묘사하였으며, 특히 소외층의 고통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어서 「기적궁(奇蹟宮)」(『문학예술』, 1957.11)·「죄(罪)」(『문학예술』, 1958.5)·「다락속의 서노인」(『현대문학』, 1965.1) 등 역작을 계속 발표하였다.
저서
그밖에 단편으로 「황색시인(黃色詩人)」(『신태양』, 1957)·「대류(對流)」(『자유문학』, 1958.5)·「도관장선생(都觀長先生)」(『현대문학』, 1959.1) ·「통로(通路)」(『자유문학』, 1960.2)·「왜가리」(『현대문학』, 1960.9)·「염병(染病)」(『사상계』, 1960.11)·「꽃제비」(『지성』, 1960)·「온선생(溫先生)」(『현대문학』, 1964.6) 등이 있다.
시나리오는 「인생유전(人生流轉)」(1960)·「바위고개」(1960)·「견우직녀(牽牛織女)」(1961)·「대춘(待春)」(1965)·「합의서(合意書)」(1966) 등이 있다. 방송극으로는 「동백아가씨」(1963)·「단골 지각생」(1963)·「김순경(金巡警)」(1963)·「사랑의 배달부(配達夫)」(1964)·「마포(麻浦) 사는 황부자」(1964)·「날개부인」·「보경아가씨」 등을 발표하였다.
참고문헌
- 「패자(敗者)의 곡예(曲藝)」(이어령, 『현대한국문학전집 9』, 신구문화사,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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