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정세초 ()

목차
관련 정보
칠정세초
칠정세초
과학기술
문헌
조선시대 관상감에서 일월과 오성을 추보하여 역상(曆象)을 측후하는 요결을 기록한 역법서.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목차
정의
조선시대 관상감에서 일월과 오성을 추보하여 역상(曆象)을 측후하는 요결을 기록한 역법서.
내용

1책. 활자본. 일월과 오성을 추보하여 역상(曆象)을 측후하는 요결을 적어놓은 책이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칠정이란 해·달·수성·금성·화성·목성·토성의 일곱 개의 천체를 말하고, 세초(細草)라는 말은 짤막짤막하게 문답식으로 표현되어 있다는 뜻으로서, 『칠정세초』는 짤막짤막한 글로 편찬된 것이다.

내용은 일전세초(日躔細草)·토성세초·목성세초·금성세초·수성세초·화성세초·월리세초(月離細草)의 일곱 가지 세초의 항이 있어서 7정의 운행을 구하는 방법이 실려 있다.

이밖에도 24절후를 추정하고 삭현망(朔弦望) 시각을 추산하며 오성의 순퇴행(順退行)과 교궁(交宮) 등을 알아내는 방법이 실려 있다. 『칠정세초』는 시헌력(時憲曆)의 제정에 긴요하게 이용된다.

관련 미디어 (3)
• 항목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