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소쩍새

  • 과학
  • 생물
  • 현대
  • 국가자연유산
올빼미목 올빼미과 소쩍새속에 속하는 조류.
국가자연유산
  • 명칭 큰소쩍새
  • 분류자연유산/천연기념물/생물과학기념물/진귀성
  • 소재지 기타 전국일원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1369903240700
  • 종목 천연기념물(1982년 11월 16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해제여부N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원병오 (경희대학교, 조류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큰소쩍새 미디어 정보

큰소쩍새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올빼미목 올빼미과 소쩍새속에 속하는 조류.

내용

학명은 Otus bakkamoena ussuriensis(BUTURLIN.)이다. 올빼미목 올빼미과 조류는 전 세계에서 134종이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0종의 올빼미과 조류가 기록되어 있으나, 흰올빼미와 긴점박이올빼미 등 미조(迷鳥: 길을 잃은 새)와 금눈쇠올빼미의 3종을 제외한 7종을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올빼미류는 맹금류(매류와 수리류)와 함께 육식성 조류들이다. 그의 먹이인 새·짐승·곤충 및 기타 동물(지렁이와 그 밖의 무척추동물)들이 오염되기 때문에 그들 조류의 번식력은 저하되고 있으며, 또한 서식지의 파괴, 인간에 의한 남획 등으로 그들 생존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는 대표적인 올빼미류를 천연기념물로 보호하고 있으며, 여러 나라에서 국제적인 규제를 가하여 각별히 보호하고 있다.

큰소쩍새는 전장 24㎝ 정도이다. 일부의 무리는 텃새로 연중 볼 수 있으나 겨울에는 북녘에서 번식한 집단이 남하, 이동해 온다. 따라서 겨울에는 소쩍새보다 오히려 흔한 편이다.

서울 시내 고목의 나무구멍에서도 번식하며 5∼6월 한배에 4∼5개의 알을 낳는다. 작은 새·작은 짐승·양서류·게류 및 곤충류와 거미류도 먹는다. 소련의 우수리지방, 중국 동북 및 중부지방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참고문헌

  • - 『한국동식물도감』 25 -동물편-(원병오, 문교부, 1981)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