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백룡동굴 ( )

평창 백룡동굴
평창 백룡동굴
자연지리
지명
국가유산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에 있는 석회동굴.
지명/자연지명
길이
1,875m
소재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
국가자연유산
지정 명칭
평창 백룡동굴(平昌 白龍洞窟)
분류
자연유산/천연기념물/지구과학기념물/천연동굴
지정기관
국가유산청
종목
천연기념물(1979년 02월 14일 지정)
소재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 산 1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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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평창 백룡동굴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고생대 막동석회암층에 형성된 길이 약 1,875m의 수평 동굴로, 종유석, 석순, 동굴산호, 커튼 등 다양한 생성물이 화려하게 분포한다.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2010년부터 예약제로 일반에 개방되어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고 있다.

정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에 있는 석회동굴.
명칭 유래

‘백룡(白龍)’이라는 명칭은 백룡동굴 인근에서 하얀 이 하늘로 솟아올랐다는 전설에서 유래했다.

자연환경

평창 백룡동굴은 남한강의 지류인 동강(東江) 변, 백운산[884m] 기슭에 형성된 석회동굴이다. 동굴이 속한 지층은 고생대 조선누층군 대석회암통의 막동석회암층으로, 지질 연대는 약 4억~5억 년 전으로 추정된다. 총 길이는 약 1,875m이며, 1개의 주굴과 3개의 가지굴로 이루어져 있다. 주굴은 동서 방향으로 발달한 수평 동굴이다. 내부에는 종유관, 종유석, 석순, 석주, 유석, 동굴산호, 동굴방패, 석화, 곡석, 커튼, 휴석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이 화려하게 발달해 있다.

변천 및 현황

평창 백룡동굴은 1979년 2월 14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과거에는 비공개 동굴이었으나, 2010년부터 일반에 공개되었고 현재는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탐방객 수를 제한하고 있어 석회동굴 고유의 자연환경과 경관이 잘 보존되고 있다.

참고문헌

단행본

손일, 『앵글 속 지리학 상』(푸른길, 2011)

인터넷 자료

관련 미디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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