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899년, 함종군수 이병수가 평안남도 함종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
저자 및 편자
함종군수 이병수가 편찬하였다.
서지사항
1책의 필사본이며, 임시로 묶은 책이다. 표지와 본문은 저지(楮紙)를 사용하였다. 판식은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 본문은 반엽(半葉), 10행(行), 자수부정(字數不定)이다. 판심제는 ‘함종군(咸從郡)’이다. 표제와 권수제는 모두 ‘평안남도함종군읍지(平安南道咸從郡邑誌)’이다. 조선총독부도서지인(朝鮮總督府圖書之印), 참사관실(參事官室), 함종군인(咸從郡印), 함종군수지장(咸從郡守之章) 등의 인장이 찍혀 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편찬 및 간행 경위
구성과 내용
의의 및 평가
전체적인 내용과 체재가 1895년(고종 32)의 『관서읍지(關西邑誌)』 제5책에 있는 「함종부읍지(咸從府邑誌)」와 사례 부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같기 때문에, 1899년 당시의 지역 실정을 전해 주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해망연대, 굴령간봉연대 항목 끝에 이 봉수들이 1895년(고종 32) 을미개혁 후에 없어졌다고 밝혀, 19세기 후반 함종군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1843년(헌종 9)의 『함종읍지(咸從邑誌)』는 이 읍지보다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어 사회와 경제, 행정, 인물 등 조선 후기 함종 지역 사정과 특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참고문헌
원전
- 『관서읍지(關西邑誌)』
- 『함종읍지(咸從邑誌)』
논문
- 이재두, 「대한제국기 각군읍지와 『읍지대장』」(『규장각』 59, 서울대학교 도서관, 2021)
인터넷 자료
- [서울대학교 규장각 지리지 종합정보](https://kyujanggak.snu.ac.kr/geo)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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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닥나무의 껍질을 원료로 하여 만든 종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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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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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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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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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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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글자 수가 정해지지 않거나 일정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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