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부챗살이 접히는 접선의 가운데 살대와 변죽에 대껍질을 맞붙여 만든 고급 부채.
연원
형태와 제작방식
관련 풍속
변천 및 현황
참고문헌
원전
- 『동국세시기』
단행본
- 임동권, 『한국의 부채』(국립민속박물관, 1983)
논문
- 金三代子, 「부채의 기원과 변천」(『미술자료』 36, 국립중앙박물관, 1985)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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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부채고리에 매어 다는 장식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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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장수나 행복 따위의 좋은 일을 상징하는 무늬. 십장생이나 나비 따위의 소재로 구성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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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대모의 등과 배를 싸고 있는 껍데기. 주로 장식품이나 공예품을 만드는 데에 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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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목기(木器) 세공품을 곱게 하는 각질(角質) 공예 기법. 또는 그 제품. 색을 칠하여 그림을 그리고, 그 위에 쇠뿔을 아주 얇게 오려 덧붙인다. 베갯모, 참빗, 자 따위에 응용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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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그릇이나 세간, 과녁 따위의 가장자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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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접었다 폈다 하게 된 부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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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지적하여 보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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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부챗살과 부채 면에 아무런 장식이나 그림을 넣지 않은 흰 부채. 접는 부채의 하나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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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옻칠을 한 부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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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기름종이를 바른 부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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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가장자리의 대를 얼룩덜룩한 반점이 있는 참대로 만든 부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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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보통 것보다 특별히 잘 만든 부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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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
: 조선 시대에, 중국에 조공(朝貢)하려고 각 도(道)에서 받아들이던 공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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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
: 조선 시대에, 명나라에 보내던 우리나라의 산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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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
: 부채의 거죽.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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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9
: 민어의 부레를 끓여서 만든 풀. 교착력이 강하여 목기(木器)를 붙이는 데 많이 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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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0
: 대나무의 순(筍)을 싸고 있는 껍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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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1
: 바느질할 때 불에 달구어 천의 구김살을 눌러 펴거나 솔기를 꺾어 누르는 데 쓰는 기구. 쇠로 만들며 바닥이 반반하고 긴 손잡이가 달려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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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3
: 접었다 폈다 하는 부채의 아랫머리나 가위다리의 교차된 곳에 박아 돌쩌귀처럼 쓰이는 물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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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6
: 품질과 등급을 아울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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